|
황당한 헛소리 1권 소개와 목차
'우리여, 다음 생은 지구인이 되기를 거부하라! 그리하면 우리는 진정한 행복을 찾으리라' 日土道人 지음
영혼을 도둑맞게 될 지구인이여 ! 언제 누가 마지막 지구인으로 남게 될 것인가 ? sureness Song of God Love 日 道 土 房
부주(符呪)란, 인간이 이 세상에 태어날 때 가지고 온 음양(陰陽)의 상징을 하나의 우의로 표현한 것으로 그 신비적이고 종교적인 사고를 직접 체험하는 욕구를 느끼고 싶은 법칙을 자연 앞에서 깨닫게 하는 것이 부주(符呪)의 본질이다. 하늘이 그리운 사람들은 천부주도가인 천부주경을 부른다. 符 呪 妁 道 人
천부주경(天符呪經) "부심을 통해서 온 세상을 무량한 지혜와 능력으로 하나님의 권능을 발휘하고 다스리는 가장 크고 가장 작은 올바른 우주의 창조 에너지에는 하나님의 의식이 방출하고 있는 황당한 헛소리가 흐르고 있으느로 우리 영혼을 천부주(天符呪)에 맡겨라. 그리하면 그 천부주가 우리의 영혼에 도(道)를 불러들여 보은을 받으리라. 그것이 바로 우리를 위한 삶의 구원이고 그것이 절대적 권능을 가진 일체도 하나님의 은혜이다. 천부주(天符呪)가 곧 영험한 도력(道力)이므로 우리 영혼이 진기(眞氣)를 받게될 것이다. 우리가 나의 부주작도경(符呪妁圖經)을 가장 귀하고 높은 것임을 진정으로 믿고 굳은 결의를 다짐하고 따른다면, 그것은 언제라도 우리만을 위해서 우주의 변화를 주관하고 절대 지고 하나님의 권능이 발휘할 것이다. 천부주(天符呪)가 우리에게 무형이형(無形而形)하여 만물로 하여금 각각 그 성(性)을 통해 지선유일(至善唯一)의 법력(法力)으로 그 명(命)을 깨닫게 하리라. 그리하여 우리 영혼에 천부주의 능력이 우리의 삼단(三丹)을 통해서 *부처(符處)를 숭배하고 신성계(神聖界)의 천부국(天符國)에서 무위이작(無爲而作)하니 최고무상(最高無上)의 덕량(德量)을 얻게될 것이다 * 병진년(1916년) 9월 9일 계연수(桂延壽) 라는 사람이 묘향산 사람이 잘 다니지 않는 깊은 골짜기에서 걔울물 위 큰바위에 새겨진 이상한 글자를 발견하고 정성껏 바위에 낀 이끼를 손으로 쓸었더니 두 눈이 문득 밝아지고 글자 획이 문명하게 보여 계연수는 이에 절하고 꿇어앉아 공경히 읽었으니, 그것이 한웅천왕의 천부인을 통해서 인류을 최초로 교화시킨 보배로운 81자 천부주경문(天符經文)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그 날 바위에 새겨진 글자를 힘들게 한 번 탁본했으나, 글자가 심히 흐릿하여 다시 탁본하려 하니 갑자기 구름과 안개가 일어나는 바람에 그만 심상치 않음을 느끼고, 그 길로 황급히 산에서 내려와 산사(山寺)에 머물면서 밤이 새도록 바위의 문자를 풀어보려고 하였으나, 그 요령을 얻지 못하였다고 한다. 그래서 계연수는 자신이 젊어서 배움이 짧고 늙어 총명함이 떨어져 읽기만 할 수 있었으나, 마침 경성에서 온 사람이 있어 말하기를, 경성에 단군교(檀君敎)가 있다는 말을 듣고 묘향산 바위에서 탁본한 것을 경성의 단군교단으로 보냈고, 단군교단에선,는 이 경문을 필사본으로 만들어 대종교의 교리로 활용하여 중생을 가르치는데 사용하고, 천부주경을 해독하고 해석하여 한배달민족의 유일한 경전성서(經傳聖書)로 알리고 읽게하면 단군의 교운(敎運)이 더욱 더 활발하게 일어날 것이라 기대하였다고 한다. 그런데 오늘날의 천부주경은 1979년 '환단고기'가 다시 편찬되면서 처음으로 일반인에게 공개되었으나, 80년 대 학자들 중에서 '환단고기'가 위서(爲書)의 논쟁에 휘말리게 되면서 천부주경도 그 진위에 문제를 제기하면서 계연수가 역사에 실제 인물이 아니고 단군교 신자들끼리 조작한 인물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천부주경은 글자의 뜻 우리로 하늘의 보람(天符), 곧 하늘의 신비를 암시한 글인데, 하나부터 열까지 수리(數理)에 의하여 천지창조와 그 운행의 법칙, 또는 만물의 생장성쇠(生長盛衰)하는 원리를 81자의 짧은 글로 가르친 것이다. 우주와 인생은 한얼님의 조화신공(造化神功)으로 되었고, 하늘. 땅. 사람의 삼극(三極)도 근본은 동일한 것이며, 사람의 마음도 태양을 근본으로 한얼과 같다는 천인일리(天人一理)의 원리를 가르친 것이다. 천부주(天符呪)란 하나의 세계로 한배달 민족의 정신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언어로 존재하고 있는 초월의 철학이다. 무릇 존재라 함은 보이는 것에는 보이지 않는 것이 있고, 보이지 않는 것이 보이는 것을 도와주기 때문에 모두가 존재할 수 있다. 우주의 이치는 보이지 않는 것은 상계(上界)에 존재하고 보이는 것은 하계(下界)에 존재하며, 물질은 보이는 힘이고 정신은 보이지 않는 힘이다. 천부주경은 한배달민족의 정신계가 다른 세계인의 정신계를 압도하고 있으며 언제나 상계에서 존재하고 있으니, 그 정신의 힘이 물질의 힘을 배후에서 조종하고 다스리고 있는 것이다. 이에 천부주는 그 정신의 힘을 나타내는 권능이며 그 에너지의 강한 섬광을 형성시키는 구체적 힘의 발로이므로 천부주가 위대한 하나님의 힘이고 실체에 상응하고 있으니 사람들이 정신과 물질의 세계를 동시에 지배할 수 있는 것도 '천부주(天符呪)'밖에 없다고 했던 것이다. 日 土 道 人
황당한 헛소리 1권 목차
3개의 천부인 한배달민족의 고기(古記)에 의하면, 옛날에 한인桓因의 아들 한웅桓雄이 있어, 항상 천하에 뜻을 두고 인간세를 탐내거늘, 아버지가 아들의 뜻을 알고 삼위태백三危太白을 내려다보니 홍익인간弘益人間할 만한지라, 천부인天符印 3개를 주어 세상 사람들 다스리게 하였으니, 인류역사는 멀지 않고 어떻게 보면 우리가 인류역사를 대표하고 있는지도 모르며, 그 역사의 진리는 우리 자신보다 더 실제적인 자신의 내부에 존재하고 있는데 우리들은 지금까지 그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역사를 너무 먼 곳에서 찾고 있다. 역사의 강물은 흐름의 시간 속으로 언제나 사라지고 있으며 역사는 시간의 순환과 자연 질서의 반복을 끊임없이 한 방향으로 체험하면서 역사의 실상을 왜곡하고 허상만 남기는 방향으로 질주하고 있으니, 그 상실이 역사의 허무이고 아픔에서 인간은 역사를 찾으려고 과거로 되돌아간다. 역사를 보는 문제는 객관적인 역사만 아니라 인간이 역사 속에 살면서 역사 흐름의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므로 인간의 삶에 대한 태도까지 수정하고 규정짓게 된다. 그래서 역사가 개인의 영적 잠재력 속에서 발견되기도 하는 것이다. 역사 앞에서 나는 누구이고 진정 자신의 역사를 깨닫고 있는지 자신의 내면역사를 성찰하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나는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모든 것을 가지고 있으며, 그것은 버리고 싶어도 버릴 수 없는 피, 살, 뼈, 그리고 깊이 간직되어 있는 신성한 것으로 죽어도 간직해야 할 것이 있다. 그것이 무엇인가를 알고 싶을 때는 자각을 통해 자신을 찾고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우주 역사의 창조인간 우리가 어떤 대상을 보고 인식하기 위해서는 일정한 거리가 항상 유지되고 있어야 만이 관측하여 인식할 수 있는 것인데, 우리에게 역사는 어떤 대상을 관측할 수 있는 일정한 거리유지보다 오히려 우리의 삶을 한 치 틈도 주지 않고 오히려 바짝 다가와 우리의 삶을 통째로 조여들게 한다. 비다에서 물과 물고기 사이에는 어떠한 간격도 없듯이 역사도 마찬가지로 역사와 우리 사이에는 우리가 한 부분일 뿐이며, 바다에서 생겨나는 물결과 같이 우리의 삶이도 역사라는 시간과 공간에 존재하는 바다의 물결처럼 생겨나고 있을 뿐이다. 우리는 처음 낮선 사람을 만나면 별 뜻 없이 그 사람의 고향 등을 묻게 되는데 모른다는 것이 일단 불안하고 확인하지 않으면 견딜 수가 없어 알기 위해 잠재의식이 질문을 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상대에 대하여 모든 사실을 통찰한 사람은 아무것도 질문하지 않으며, 통찰이 한 개인의 정신을 해방시켜 주는 힘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삶의 통찰을 배우기 위해 역사에 관한 과거의 진실을 파헤치고 판단하며 가늠해 보려는 뜻으로 역사가들이 민족적인 자질과 토착적 형태의 역사를 명확하게 파악하고 사실의 객관성을 진지하게 탐구하고 있다. 인간은 역사를 기록하기 좋아하며 그 역사의 기록에 의해 인간은 우주 안에서 삶의 여정을 음미해 볼 적당한 근거를 가지게 되지만, 우리 지신의 역사는 우리 내면의 신화 속에 잠재되어 있으니 우리 자신이 이제부터 그 내면적 신화를 통해서 자신의 역사를 명상으로 통찰하기 바란다.
나의 내면에 잠재된 나의 역사 세계문화 속에 우리 정신문화의 근거는 역사의 순환 가운데 우리가 회귀할 곳은 우리가 태어난 민족의 땅 가까이 다가설 때 비로소 우리의 근본 정신문화 정체성이 드러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먼저 우리 조상이 기록한 역사를 탐구하고 관측하여야만, 우리 자신의 역사와 영원히 살아갈 수 있는 위대한 삶과 불멸의 역사임을 터득해 가는 정신의 창조성이다. 종교의 근본적인 역사를 밝히는 고대문서 중에 자료적 가치를 발휘하는 삼국유사는 민족의 주체 의식을 가장 두드러지게 드러낸 것으로 우리는 한배달민족으로써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한다. 삼국유사는 왕명에 의한 관찬정사(官撰正史)가 아니라 한 승려에 의한 사찬야사(私撰野史)로 정사의 기록에서 빠트린 일사유문(逸事遺聞)을 모아 '一然'의 독자적인 체계(體系)로 엮어진 것이고, 승려의 입장에서 기록하였으니 한배달민족의 개국 설화부분이 풍부하지 못하여 미진한 것이 많았지만, 후세에 삼국유사의 개국 설화에 대하여 아쉽게 생각했는지, 한배달민족의 종교와 사상의 민간신앙에 관한 민족의 자존심과 주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삼국유사가 참고로 사용한 일사유문들을 찾아내고 발굴하며 구전(口傳)으로 내려오는 비서(秘書)까지 채록, 정리한 것이 환단고기, 삼일신고, 격암유록 천부주경, 참전계경 같은 것들이다. 그 역사의 기록은 어떤 면에서 인류 상고시대의 신화, 종교, 사상에 관한 이른바 한배달민족을 위상하여 세계적인 역사관으로 찬술한 귀중한 자료로 그 특색과 가치를 높이 평가받기에 부족함이 없다.
신화의 주인공들 삼국유사에 나오는 한인(桓因). 한웅(桓雄). 단군(檀君)에 대하여 논의하지 않고서는 환단고기, 삼일신고, 격암유록, 참전계경, 천부주경(天符呪經) 등을 따로 논의할 수가 없다. 한인. 한웅. 단군은 우리에게 단군의 이름이 영혼의 아름다움과 우리의 내면에 존재하는 불멸의 거대함을 우주적으로 명상을 구체화시키고 있다. 우리의 절대적인 정신과 근원적 합일에 의한 영적 존재를 밝혀 주고 있다. 본래 인간은 동물의 세계에서 생물학적 원리에 의해 진화되어 지성인이 되었으며, 원시 시대에 살았던 사람들은 독수리가 자신들의 신령이라고 생각한 종족도 있었고, 곰이나 원숭이가 자신들의 조상신이라고 생각한 종족도 있었으며, 원시시대의 한배달민족은 호랑이가 자신들의 조상신이라고 생각한 것이 오늘날 절에 가보면 대웅전 뒤에 있는 산신각에 반드시 탱화로 그려진 호랑이 산신령이 안치되어 있으니 한배달민족 내면의 영적인 조상신(祖上神)으로 숭배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조선시대 세종대왕은 국법으로 공포하기를 호랑이 산신령을 뒤로 모시고 웅녀(熊女)의 아들인 단군(檀君)을 조상신으로 모시게 하였다.
단군의 정의 한인. 한웅. 단군 관계는 부(父). 사(師). 군(君)의 삼위일체로 신격을 겸비하고 있다. 그러한 3위(位)의 공동체로서 단군이 존재하고 있다. 한웅을 제석(帝釋)이라고도 하는데, 제석은 로마. 그리스 신화의 천주(天主) 제우스(Zeus)를 음사한 말이고 법화의 관세음보살이며, 제석은 은하 세계에 존재하는 다신(多神)의 아버지 격을 의미하는데, 삼국유사의 단군신화(檀君神話)는 지중해 수메르 문명을 일구었던 대륙까지 지배했던 한웅의 한배달민족 역사를 일본이 신화로 각색한 것이다. 지금으로부터 15 만년 전, 무Mu 대륙은 외계인들이 지구에 정착하여 태시, 태초부터 문명을 일구었던 나라로 현재의 태평양에 존재했었다. 그 문명국이 외계인들의 전쟁으로 말미암아 바다에 가라앉게 되자, 그 대륙의 주인이었던 외계인들과 그들의 종으로 살았던 지구인의 원주민들이 서쪽에 있는 아틀란티스로 피신하였으나, 지구에. 빙하기가 닥치자 아틀란티스 대륙도 지각변동에 의하여 일부가 침몰하자 그 지역을 장악했던 외계인들은 지구를 빠져 달아났고, 현재의 지중해 지역이 남았으나, 어차피 지구에 남아서 생존할 수밖에 없는 원시 지구인들도 빙하기를 견디려고 북부 시베리아 방향으로 대이동하기 시작하여 거의 3000년간을 유랑하면서 북미 대륙과 남미 대륙까지 사냥감을 찾아서 지구 전역을 떠돌아 다니다가 지구의 빙하기가 지나가면서 지리적 환경이 오늘날의 형태로 변화되었다. 지구의 빙하기가 끝나고 기온이 올라가면서 지중해 지역 일대에 대평원이 형성되자 아틀란티스 대륙에 살았던 사람들이 유랑 생활을 마치고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기 시작하고 사람들이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농사를 짓기 시작하면서 모든 생존 환경이 집단적인 정착생활로 바뀌고 인구가 급속하게 불어나자 여기 저기 마을이 많이 생기면서 최초의 국가가 형성되었고 한인과 한웅이 세계를 지배하는 영웅으로 출현하게 되었다. 이에 그 영웅을 숭배하는 무리들이 황제(皇帝)로 모시고 하늘에 존재하는 위대한 신(神)들을 불러다 지상의 세계를 장악한 해 나갔으며, 한웅천왕이 단군에게 권력을 넘기면서 단군의 시대가 시작되었는데, 단군(檀君)이란, 하늘에서 지상으로 내려온 종교의 신(神)들을 다스리는 교황(敎皇)의 황제(皇帝)를 뜻하는 말로 지상을 다스리는 신의 세계에서 그 절대신을 향하는 천주(天主)의 근원이 되었다. 종교의 근원은 언제나 산(山) 정상에 있으며 세상의 모든 신들과 종교들도 모두 산 정상의 근원에서 내려왔으니, 이것이 인류 종교역사에 최초의 태동이 되었던 것이다. 단군이라는 말을 풀어 보면, 단(檀)이란 하나님의 거주지이자 신과 인간이 만나는 우주의 축인 신비스러운 산 메루(Meru) 신전(神殿)을 상징하고, 군(君)이란 하나님의 신전을 지키는 최고의 통치자로서 황제(皇帝)를 가르키는 이름이다. 단군(檀君)은 고대인의 국가적 제도에 의하여 각 나라의 국왕을 감시하고 파면시킬 수 있었고, 또한 적당한 인물을 선정하여 국왕으로 위임할 수도 있는 황제(皇帝)였으며, 종교의 역사를 화려하게 장식했던 중세기 시대의 로마 교왕청도 고대인들이 하나님아들(天子)로 승배했던 단군의 교왕황제청의 권능과 위세를 모방한 것이다. 사실이 그럼에도 단군(檀君)의 존재가 한배달민족의 종교적 조상신으로만 인주(印朱)하도록 설명한 것은 전 인류의 종교적 조상신으로 설명하기에는 너무 복잡하고 더욱 미묘하고 어쩌면 극단적 구성 요소까지 있으므로, 종교에 대해서는 한배달민족의 역사에 비추어 인류 역사를 은하계의 지구 역사에 포함되어 태초에 있었던 사실을 응축하기 위해서이다.
사람과 사람 하나님 나라의 백성들은 사람(Saram)이라고 부른다. 이 사람이라는 말이 처음으로 사용된 것은 하나님 나라에서 살았던 한웅과 그 무리들이 말하기를, '우리가 사람이다. 너희들도 사람이 되고 싶다면 나를 따르라" 하였다. 소위 사람이라는 말의 의미는 온 우주에 존재하고 있는 모든 지성인을 총괄하여 부르는 이름으로 고대의 지구인은 '사람'이 되는 것이 가장 시급하고 절실한 소망이었으며, 그 시대에 존재했던 지구인은 삶의 목적이자 의무였다. 사람(人)이라는 이 짧은 단어가 하나님이 지구인에게 자신의 정체성을 알려준 최초의 헛소리였으나, 세월이 흐름에 따라 '사람'에 대한 헛소리도 날이 갈수록 격하되고 있지만, 지구인의 내면에 존재하는 우리의 영혼은 ‘사람’(人)이라는 절대적 헛소리를 지향하는 소망을 잊지 못하고 언제나 그리워하고 있다. '사-람' 이라는 소리를 통해서 하나님이 지구인의 양심에 호소하는 순수한 불꽃으로 사용하도록 하였고, 우리가 진실한 인간으로 존재할 적에 비로소 하나님이 우리를 '사람'이라고 불러준다. 하나님의 나라에는 선도(仙道)와 정치(政治)가 하나이고 선도의 법으로 나라를 다스리는 사람이 태일천사(太一天師)이고, 한웅(桓雄)은 그 천사들이 높이 추대하고 있는 만법교주(萬法敎主)로 그는 은하 연합국의 사람들도 하나같이 숭배하는 천왕(天王)이며, 그는 하나님(桓因: 帝釋天: Zeus)의 아들이다, 따라서 한웅의 우주적 권능은 하나님 다음으로 전지전능하다.
종교의 시작 6000년 전, 하나님은 자신의 아들 한웅(桓雄)과 그의 무리인 태일천사(太一天師)들을 지구에 파견시키면서 제석천(帝釋天:Zeus: 하나님)은 아들 한웅에게 지구인을 교화시키는데 필요한 천부인 3개를 꺼내 주면서 한웅의 무리가 태백산 꼭대기 신단수 밑에 내려와 여기를 신시(神市)라 하였는데 신시(神市)라고 한 곳은 무(Mu:巫)대륙의 크노소스(Knosos)를 말한다. 이 신시가 나중에 우주의 사건으로 인하여 아틀란티스로 옮겨지게 되고 또다시 아틀란티스의 크노소스가 깊은 바다 속으로 침몰하므로 지중해의 신시는 크레타 섬으로 크노소스 신전을 옮기게 되었으며 지중해의 많은 섬들 중에서 크레타 섬은 정확히 북위 30도와 40도 중간인 35도 선상에 위치하고 있어 이곳을 춘분추분(春分秋分) 지점이라고 한다. 일만 년 전, 지구 전역에 마지막 빙하시대가 끝나고 대지의 기온이 상승하기 시작하면서 대기의 온난화로 말미암아 대지를 뒤덮은 가스가 지구의 기온을 더욱 상승시키고 그리고 피어올라간 수증기가 하늘을 가리는 짙은 먹구름으로 변하여 땅을 삼키는 비가 하염없이 쏟아지는 대홍수로 지상에는 계속 불길한 이변들이 끊임없이 발생하였으니, 거대한 식물이 썩어 가고, 원시 인간들의 사냥감인 매머드. 메카데리움. 들소들이 급속도로 멸종하였다. 그러한 위기 상황에서도 다행히 지중해 근방은 초원이 형성되고 사람들이 살기에 아주 적당한 기온을 유지하고 있었으니, 세계 각지로 흩어진 원시 인간들이 지중해 근방으로 몰려왔고 야망을 가진 정복자들은 땅을 차지하려고 전쟁을 하면서 처음으로 인류가 정착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지중해 시리아 구릉 지역은 수렵. 농경으로 생활하면서 갈대로 집을 지어 살게 된 인류는 자연스럽게 집단생활을 하였고, 집단생활로 말미암아 인구가 갑자기 증가하자 거주지를 확장해 나가면서 고대 문명의 신비로 남아있는 이집트, 시리아, 바빌론, 수메르 지역에 초자연적 문명이 생겨났다. 이에 민중을 장악하고 패권을 잡게 된 무리가 정치와 종교를 통합하여 인류역사에 최초의 국가를 세우게 된 것이다..
'熊'족 도인이 단군 6000년 전 태백산에는 15만 년의 역사를 가진 '외계인의 무Mu 대륙에 웅(熊)이라고 불리는 원주민들이 외계인들과 어울려 함께 살고 있었으니, 이들이 전설적인 선인(仙人) 웅(熊)'족이 만법교주(萬法敎主:한웅:하나님 아들)를 모시고 세계의 인종들이 모여 실고 있는 지중해로 왔는데, 하나님(上帝)의 아들 한웅이 인류를 구원하려고 지구에 온 이후 지구에서 가장 영적인 종족으로 유일하게 존재했던 웅(熊)족을 선택하여 전 인류를 구원하도록 하였으며, 웅(熊)족은 하나님이 천지창조 때 지구의 무Mu 대륙에 자생적으로 태어난 원주민이었다. 그들이 인류 역사에 처음으로 외계인의 문명을 경험하고 학습하여 인간으로 진화된 최초의 종족이 되었다. 구약성서에 나오는 에덴의 낙원도 바로 무Mu 대륙을 이고 인류 태초라고 하는 아담(陽)과 이브(陰)도 무(MU:巫)대륙의 원주민 웅족 신화를 모방묘사한 것이며, 웅족이 하나님의 영적 지식과 기술을 전수받은 최초의 지구인으로 한웅과 '熊'족 360명의 도사(道師)들이 지중해로 들어가니, 그 지역 땅을 정복했던 영웅들도 한웅과 웅족들을 대환영하고 천인(天人)의 감군(監群)이여! 대웅(大雄)의 화신(化身)이여! 하면서 지극히 존경하고 숭배하였다. 한웅의 무리가 지중해로 들어왔을 때, 그곳에는 이미 다양한 인종들이 모여서 제 나름대로 나라를 형성하고 있으면서, 그 시대 왕국들의 영웅은 서로 자신의 국가와 민족을 보호하고 부강하게 건설하려고 비옥한 땅을 차지하는 전쟁을 끊임없이 치르고 있었는데, 각 왕국의 영웅들 세력이 너무도 팽팽하여 왕국의 힘은 균형이 무너지고 대혼란이 일어나면서 자신들이 지켜야 할 왕국의 민족은 날이 갈수록 부패하여 지독한 가난에 시달리게 되면서 여기 저기 전염병과 괴질까지 나돌고 비침하게 사람들이 죽어가는 사태가 빈번히 일어나자, 모든 왕국의 영웅들이 힘을 과시하는 전쟁보다는 평화를 맺지 않으면 안 되는 절박한 상황이었지만, 그 시대 영웅들의 입장은 전쟁을 회피한다는 것이 스스로 패배를 자행하고 상대에게 굴복하는 것이므로 자신의 왕국과 민족의 장래를 위해서 어려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방도를 모색하였으나 쉽게 문제를 해결할 수없는 절박한 상황에 몰리게 된 지구인을 하나님이 직접 나서지 않을 수 없어 하나님이 한웅으로 하여금 지구인을 구제하는 문제를 해결하도록 했던 것이다.
지구도 하나님의 세계 하나님의 아들 한웅과 그를 따르는 '熊'족의 도사들이 지중해에 도래하여 정의된 하나님의 역사가 열리고 그것을 실행하려고 상계에서 하계로 내려온 한웅은 아버지 하나님이 준 천부인 3개의 권능을 지혜롭게 발휘하여 전쟁을 마무리하고 그들에게 평화를 되찾아 주니 당시 영웅들이 전쟁을 너무 오랫동안 하여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더 많았는데, 한웅에게 전쟁의 영웅들이 몰려와 고개를 숙이고 하수인이 되기를 간청하고 그들은 자신의 왕국과 백성의 장래를 위해서 한웅의 천부인(天符印)과 하나님의 위대한 권능을 순순히 믿고 따르기로 하였다. 무엇보다도 한웅이 이끌었던 웅족의 360명 도사들이 그 전쟁을 제압하면서 보여준 초능력은 그들의 콧대를 꺾어 놓는데 완벽하게 성공하였던 것이다. 고대에서 전해오는 희랍신화 그리스신화 등에 나오는 제신(諸神)과 영웅(英雄)의 이야기들도 그 당시 한웅과 웅족의 도사가 펼쳤던 활약상을 에토스로 각색한 것이다. 한웅(桓雄)은 고대인들이 신봉했던 무격(巫覡)을 완전히 장악한 다음, 영웅에게 붙어서 전쟁을 부추기고 음탕한 놀이를 일삼았던 무당과 마녀들을 화형시키고 악당과 간신배들을 지옥으로 멀리 몰아 내쳤으며, 그 당시 지중해 주면은 지금의 아메리카처럼 그 시대에 존재했던 지구인의 다양한 인종과 종족들이 함께 어울려 초원지대를 이루고 있는 그곳에서 함께 어울려 살면서, 각 민족과 인종들이 물러 받았던 언어와 관습 그리고 고유한 문화적 유산을 함께 나누어 사용하였고, 위대한 성인과 위인들이 세상을 구원하고자 한 장소에 모여 그들의 창조 정신을 교류하고 펼치면서 문명의 대변혁을 도모하였다. 오늘날 지구인들이 누리고 있는 문명의 혜택은 지구인의 역사가 이미 일만 년 전부터 지증해 부근에서 일어났던 고대인의 문명사회를 고스란히 물러 받아 실천한 노력의 결과에불과하다. 한웅의 출현을 통해서 하나님과 지구인이 지성을 가지고 연합한 개벽의 역사는 인류 최초의 사건이며 신비적인 역사가 지구인 우리의 내면에 존재하는 춤이요, 시(詩)요, 영감(靈感)이자 열정의 원천으로 자라나고 있다. 우리 내면의 역사는 한웅의 인간 교화로부터 문명의 신화를 꿈꾸었던 그 아름다움에 마음껏 장식되어 있다. 그 마음의 활동을 무아의 경지에서 노래하도록 하면 절대 존재의 환희 의식을 받고 영원한 자유의 삶을 누리는 하나님의 의식 안에서 생활을 영위해 나갈 것이다. 우리가 그렇게 명상하면 그럴수록 태일천사(太一天師)들이 우리에게 우주의 대 지혜를 깨우칠 수 있도록 수호하고 지켜 줄 것이다.
누가 태일천사(太一天師)인가 400만년 전, 지구로 왕래하던 외계인을 태일천사(太一天師)라 하는데, 그들이 본격적으로 200만년 전에 무Mu 대륙에다 신시(神市)를 건설하고 지구 전역에 9개의 은하 연합국 기지를 확보하였는데, 그 당시 은하 연합국에서 어둠 세력들의 반란으로 말미암아 은하계의 각 나라마다 분쟁이 심화되어 그들끼리 전쟁을 벌리고 있었다. 그 때 태양계 밖 외계 어느 곳에서 엄청난 파괴력을 가진 핵무기 하나가 지구를 향하여 날아와 단 한 번에 무Mu 대륙을 강타하여 깊은 바다 속으로 침몰되자 무Mu 대륙에 살고 있던 외계인 태일천사들이 시급하게 지구 밖으로 탈출하여 무사히 그들의 행성으로 돌아갔다. 그 원인으로 지구 전역은 극심한 추위가 닥치면서 지상의 모든 땅이 얼음으로 변해 갔고 동물과 식물들이 죽어버리므로 지구인의 사냥감이 대폭 줄어 원시 지구인들이 시베리아 북쪽에 외계인들이 건설해 두었던 유적으로 이동하였다. 뿐만 아니라 시베리아 근방에는 거대한 매머드들이 추위에 관계없이 서식하고 있었으므로 원시 지구인들이 그런대로 사냥감을 구할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외계인들이 처음 지구에 도래하여 무Mu 대륙을 중심으로 기지를 확보하려고 지구 곳곳에 거대한 석조 건축물을 만들었으며, 그 기지들은 대부분 지구 행성의 여러 가지 측면과 환경을 연구하려고 건설한 건물과 시설물들로 특히 시베리아 티벳, 북미, 남미 등지에 많이 흩어져 있었다. 그 외계인의 시설물 중에 난방시설로 사용되었던 에너지가 꺼지지 않고 계속 가동되고 있었던 덕분으로 원시 지구인들이 외계인이 건설한 석조건물에 모여서 불을 피우고 사냥감을 나누어 먹으면서 빙하기의 혹독한 추위를 이겨낼 수 있었다. 그리하여 지구인들이 자신의 생을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었던 것이다.
무(MU:巫) 대륙의 태일천사 신비한 무Mu 대륙은 태평양 가운데 있었는데 거대한 무Mu 대륙이 바다로 침몰하면서 무Mu 대륙의 북쪽에 위치한 현재의 한반도와 일본이 지형의 변화로 갈라지면서 한반도의 땅이 현재 위치로 밀려나가게 되었지만 일본은 무Mu 대륙 본래 위치에 남았고 무Mu 대륙의 남쪽에 남음 상당히 넓은 땅덩어리는 지금의 호주이다. 그 주위로 태평양 한가운데 곳곳에 흩어진 섬들도 대부분이 본래 무Mu 대륙이었고 무Mu 대륙의 가장자리를 위치한 지역은 현재의 북미와 남미로 밀려나간 것이며, 현재의 태평양을 상고 시대에는 거의 무Mu 대륙이 차자하였다. 천상의 세계에서 하계로 도래한 외계인들은 지구 전역에 흩어져 살고 있는 원시 지구인의 두뇌가 협소하고 의식의 수준이 저질에 머물고 있었기 때문에 외계인의 고도한 텔레파시에 감응할 수 있는 영파작용(靈波作用)이 전혀 일어나지 않아, 원시 지구인을 찾아 무Mu 대륙으로 이주시켜 실험실에 가두고 생물의 원리를 파악하여 유전 공학적으로 진화시키는 작업을 하였으며, 무Mu 대륙에 정착했던 태일천사들이 지구인에게 가장 적절한 방법을 개발한 것이 먼저 의식 깨우기를 지도하면서 원시 지구인에게 자연의 온갖 사물을 세밀하게 관찰하여 이치를 깨우치고 진리를 발견할 수 있도록 가르치는데 중점을 두고. 그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원시 지구인의 의식을 먼저 진화시키는 것이 시급한 문제였다. 그리하여 원시 지구인을 개화시키는데 태일천사를 동경하는 마음의 잠재능력을 갖도록 하여 높은 수준의 의식세계를 동경하고 이상적 세계를 바라는 욕망을 지구인의 마음에 주입함으로 지구인이 자연의 의지에 자신을 완전히 맡기려고 노력하도록 한 것이다. 그렇게 되게 하려면 먼저 원시 지구인의 두뇌가 거대하게 확장되어야 만이 지구인의 가슴속에 영적인 정신의 떨림이 일어나고, 그 비대해진 두뇌가 사유하는 정신적 엑스터시를 통해서 태일천사의 텔레파시 감응 세계에 실질적으로 합일하여 황당한 헛소리 교감이 이루어지게 되며, 황당한 헛소리 교감의 흐름 안에 자연의 초월적 창조정신이 무제한으로 일어나고 확립하게 되는데, 문제는 원시 지구인이 물질에 의해서 생존하기 때문에 먼저 육체를 건강하게 보존할 수 있도록 좋은 음식을 가려서 먹는 일이였다. 원시 지구인은 충분히 채식을 할 수 있는 체질을 타고났는데도 채소의 톡특한 맛 때문에 전혀 취하지 않았고 주로 육류를 취하고 있었으니, 원시 지구인이 채식을 꺼려한 이유는 수많은 종류의 식물 중에서 독초를 가려내는 식견이 부족하였고 풀숲 속을 다니는 독사와 풀숲에 알을 까고 진을 치면서 동물의 피를 빨아먹는 벌레들, 벌과 같이 독을 가진 이상한 곤충들의 공격이 무서웠기 때문이었다. 나무의 과일이나 식물의 열매같은 종류들은 무척 좋아했으며, 원시 지구인들이 가장 좋아한 것이 대체적으로 딸기, 포도, 사과, 복숭아, 무화과 열매 등인 것을 태일천사들이 알고 그 같은 종류의 과일을 이용하여 술을 만들어 먹는 것을 가르쳐, 그 과일주가 원시 지구인의 정신을 쾌감작용으로 유도하여 평소에 느끼지 못했던 자신의 내면에 숨어있는 또 다른 의식을 느끼는 경험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하였다. 그 인지력에 의해서 오감에서 우러나오는 노래와 춤 그리고 헛소리 같은 음률의 신비한 환상을 즐기고 약간 그럴듯한 상상력으로 이야기를 지어낼 수 있었지만, 술의 기운이 지구인의 정서를 혼란시키는 단점 때문에 태일천사가 바라는 영적인 진보가 전혀 생성되지 않았고, 지구인의 두뇌를 영리하게 발달시키는데 술의 기운이 오히려 저해의 요소를 많이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태일천사들이 되도록이면 원시 지구인들이 될 수 있는 한 술을 금지하도록 감시하고, 대신에 두뇌를 개발 할 수 있는 노동을 시켰으나 노동의 댓가로 그들이 가장 원하는 것도 역시 술이었다. 집을 짓는 법, 음식을 조리하는 법, 올바른 채식 문화를 습관화할 수 있도록 지구인을 길들이기 위하여 농작물을 키우고 농사를 짓는 법을 가르쳤고 원시 지구인을 따르는 개나 고양이 같은 동물을 사랑하는 법을 스스로 배우게 하였으며,가장 순한 짐승들을 찾아내어 지구인의 정서와 생활 안에서 함께 친하게 어울릴 수 있도록 생물학적 기능을 조작해 주는 등 이런 저런 연구와 노력끝에 원시 지구인의 두되 발달에 관한 시스템이 완성된 것이며, 지구인을 태일천사들이 수천 년간 보살피고 가르치고 길들인 노고에 의해 비로소 지구인의 인경이 지성적으로 변화된 것이다.
무Mu 대륙의 영적생활 지구인도 내면적 잠재력 상태에서 태일천사의 텔레파시를 어느 정도 감응하는 영파 작용이 일어나기 시작하몀서 원시 지구인도 영적 진보의 길이 서서히 열리게 되어 자기 인식이 모든 정신적인 싦의 근본이라는 사실을 의심하지 않게되었으며, 이러한 인지력이 가장 발달한 종족이 현재 한반도와 일본의 남쪽지방을 거점으로 생활한 원주민 웅족과 호족이었는데, 그 당시 한반도와 일본도 무Mu 대륙에 속해 있었고 지리적으로 양 종족 사이를 오고가는 현재의 바다가 그 당시엔 거대한 호수였는데 그 호수 이름을 부산(釜山)이라고 불렀고, 호수 한 가운데 신비한 섬 하나가 있었으니 그 섬이 들소의 머리 모양같이 생겼다고 해서 '釜山[소머리 모양을 한 바위산]이라는 호수 이름으로 부르게 된 것이다. 그 호수의 수면에 피어오르는 안개가 너무도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면서 아련히 부산 섬에 몰려오니 그곳에 외계인들이 아름다운 석조 건물의 신전을 지어 놓았는데, 그 신전의 이름을 '釜山', 즉 들소머리를 닮았다는 그 유명한 '크노소스' 신전이었으며, 그 신비로운 신전에서 외계인들이 원시 지구인 중에서 영적 진보가 빠르고 영리하고 도덕적으로 올바른 사람들만 무Mu 대륙에 정착할 수 있도록 허용하였는데, 그 당시 무Mu 대륙은 지상의 낙원으로 고급 과일주, 맛있는 음식, 화려한 옷 등등 무엇이든 물질적으로 풍부하고 흘러 넘쳤고 무Mu 대륙으로 승격한 사람들은 인간다은 생활의 안정과 부귀를 제공받으면서, 그들이 원하는 자신들의 삶의 목표는 향락을 추구하면서도 장수할 수 있는 신선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태일천사들이 무Mu 대륙의 지구인을 위해 특별한 교육으로 돌을 다르는 법을 일려주어 피라미드 같은 거대한 석조 건물을 짓게 하고 음악, 미술, 수학, 체육 등의 교육을 제도적인 틀에서 학습을 시키고, 인간이 사용할 수 있는 언어를 두 가지로 나누어 기호를 물질적 존재로, 상징을 기능적 가치로 배우게 하였다. 이 행위를 통해서 지구인 스스로 순수한 창조정신을 가지고 깨달을 수 있도록 하였으며, 기호의 언어들이 마치 신호등과 같이 물리적 존재 세계와 관계되는 생성(生成)의 도리(道理)를 사람들에게 깨우치게 해 주기 위해 만들어 진 것이 천부주도경(天符呪圖經)의 형태로 만들어진 주문(呪文), 도형(圖形), 만화(慢畵) 그리고 물리적 형태로 신령의 힘에 의한 음절(音節)과 부절(符節)같은 의미적 부호들이다. 무Mu 대륙의 태일천사들은 원시 지구인을 영적인 인간으로 개종시키는 의무를 이행하려고 지구에 정착하고 있는 도인들로.그들이 맡은 임무는 현재까지도 지구인의 배후에서 그들의 신령(神靈)한 행습(行習)을 열심히 계속 진행 중이며 그 임무와 소행은 현재 양력으로 2100년 12월 24일 오전 4시 44분(음력 6433년, 개천 5997년)에 맞추어 완전하게 종결을 보게 될 것이다.
무Mu 대륙 최후의 일 15만 년 전 무Mu 대륙이 핵무기에 폭파될 때, 그 파괴력의 영향 때문에 호수와 부산 섬에 바닷물이 역류하여 태평양 바다로 흡수되어 버렸고, 핵폭발에 의한 지각변동의 충격파로 용암이 분출하면서 거대한 숲이 모두 타 버렸으며, 그곳에 서식하던 동물들이 대부분 멸종하였다. 한반도와 일본 간의 해저 밑바닥에는 그 때의 모습으로 아름다운 석조 건물 크노소스(釜山) 신전이 깊은 바다 밑에 조용히 잠자고 있으며, 외계인의 우주기지와 신시(神市)였던 무Mu 대륙이 태평양에서 사라지면서 이어진 빙하기로 인하여 지상 세계가 온통 얼음에 덮이는 극심한 추위 때문에 외계인들이 지구를 떠나 버렸고, 외계인들이 지구를 점령하고 살 때 그들의 시종으로 살던 무Mu 대륙의 지구인들은 다른 지역에 살았던 원시 지구인들과 다른 차원으로 진화되어 동물적 인간에서 지성인의 영혼으로 성숙해 있었으니, 무Mu 대륙의 진화된 지구인을 일컬어 인디언이라고 하였으며, 그들 증에서도 영적으로 가장 우수한 인디언이 한반도에 살고 있었던 웅(熊)족과 호호(虎)족 인디언이었는데, 무Mu(巫) 대륙에서 외계인들과 직속 관계로 함께 생활한 것은 웅(熊)족이었다. 무Mu 대륙이 외계에서 날아온 폭탄으로 깊은 바다로 침몰할 그 위기상황에 외계인들은 월성국(月城國)이라는 그들의 다른 기지로 피신하였고 지구인의 인디언들은 외계인들의 도움으로 남아있던 무Mu 대륙 땅으로 흩어졌는데, 대개 같은 인종끼리 모여서 각자의 입지적 조건에 맞추어 따로따로 피신하였고, 호(虎)족 인디언은 한반도의 깊은 산 속으로 들어갔고 웅(熊)족 인디언은 한반도를 거쳐서 몽고 북부, 시베리아를 통해서 알라스카, 북미, 남미 까지 이동하였다. 남미로 간 인디언들은 페루의 고산지대로 갔고, 북미의 인디언은 대륙의 광야를 지배하였던 것이다. 무Mu 대륙에서 외계인과 지구인 사이에 생겨난 혼혈종 왕자인(王仔因) 인디언들은 태일천사에게 구원을 받아 지구의 지하 세계에 대피하여 안전하게 살았으며, 지구의 빙하기가 끝나고 지상의 기후가 좋아지자 외계인들이 지구를 다시 찾아왔고 서방에 있는 신비한 대륙 아틀란티스에다 은하 연합국 기지를 새로운 새 시대 신궁(神宮)답게 웅장하게 건축하고 지구에 영원히 살 것같이 외계인들이 그들의 초능력 기술로 정신계의 텔레파시 감응 파를 빛의 스펙트럼에 의하여 소통시키는 초 영상시스템을 지구의 4차원 공간에 설치하고 전 지구의 정신계 4차원 영상시스템을 완성시켰는데, 하나님이 결정하기를 지구에는 지구인이 아닌 다른 은하 연합국 행성인이 와서 자신의 본래 모습이나 능력을 과시하고 나타내는 행동을 할 수 없도록 엄격하게 규정하면서, 갑자기 하나님이 지구에서 태일천사들이 하고 있는 모든 사업을 중단시키고 아틀란티스의 천인 태일천사들을 지구에서 모두 떠나도록 명령하였다. 이런 사건의 원인은 하나님이 생명의 절대계를 지키기 위하여 지구는 지구인의 것으로 온전하게 되돌려 주라는 의미로 지시하게 되었고, 지구인의 영적 생활은 하나님의 빛과 충동에 따르며 하나님의 모든 피조물과 같은 대우를 지구인에게도 하기 시작하였으며, 외계인들 중에서 영적 사연이 발생하여 부득히 지구에 존재해야 한다면 자신의 신령함을 유지하면서 자신의 실상(實像)만은 지구인의 생물학적 원리에 입각한 형편을 가지고 생활하도록 하였으나, 타락한 성품에 뿌리를 박은 이기심과 타락한 태일천사의 혼란스러운 상상과 열정때문에 지구인에게 무질서가 생기는 원인이 되었고, 태일천사들 중에서 하나님의 명령에 거역하고 지구인에게 바라는 목적을 계속 진행할 것을 제의한 악마들이 정체를 숨기고 어둠의 세계로 은둔해 들어갔다. 그 아틀란티스를 건설하던 타락한 외계인 태일천사들이 지구에 남아 지구에 살면서 지구인에게 너무도 엄청난 죄악을 짖기 시작하는데, 외계인들이 지구인에게 온갖 정성을 쏟아가면서 지구인의 신성을 무시하고 단지 그들에게 필요한 ‘무엇‘을 철저하게 얻어내기 위해 개화를 시키기 것이었다. 외계인이 필요로 하는 그 ‘무엇’에 대한 것은 여기서 잠시 보류하고 나중에 다시 거론하기로 하겠다. 지구에 남은 외계인들은 자신의 죄악을 숨기려고 아틀란티스의 문명을 하나도 남김없이 깊은 바다 속으로 침몰시키고, 지구인 중에서 외계인의 정체를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은 지구의 지하 세게에 감금하다시피 유배시켰다.
한웅의 단군(檀君) 교왕황제청 아틀란스 대륙 문명의 영향을 받은 지중해 부근 아시아 지역에 살았던 지구인 원주민들이 메소포타미아 문화를 이룩하였고, 지중해가 지구의 중심에 있는 바다이기 때문에 크레타 섬에 태양의 신전 크노소스가 있었으며, ‘크노소스'는 우리말로 '큰뫼. 큰산'의 뜻과 '크다'와 '솟다'라는 뜻의 말이 합성된 뜻이고, 한반도와 일본 사이에 존재했던 '釜山' 섬에 신전을 직접 축조하였던 '熊'족의 후예들이 조상들에게 물려받은 기술력을 발휘하여 크레타 섬뿐만 아니라 시리아 바빌로니아, 수메르, 그리스, 이집트 등지에 거대한 석조 건물을 '熊'족의 감독 아래 차례차례 지어 나갔다. 한웅은 크레타 섬 '크노소스신전'에 한웅의 교왕황제청(敎王皇帝廳)을 세우고 천왕(天王)이 되어 지구인의 영적 진보를 위한 교화 사업을 적극적으로 전도하고 펼쳐 나갔으며, 한웅의 은덕을 입게 된 앗시리아. 수메르. 칼테아 왕국. 페르시아. 마케도니아 왕국이 문명의 전성기를 맞이하게 되었고, 한웅은 천부인의 만법(萬法)을 공포하여 세계의 모든 왕국을 엄중하게 지구인의 삶을 다스리는데, 그 당시 지구의 우주적 환경이 스페이스 테크놀로지에 관한 영적 에너지 구성력이 타락한 태일천사들 때문에 부실하게 되어 하나님으로부터 방사되는 밝고 맑은 우주의식인 텔레파시 감응 전파에너지가 지구인의 내면으로 선명하게 전달되지 못했던 것이다. 그래서 한웅은 지구에 임시로 이주해 살고 있는 외계인(태일천사)들과 아틀란티스를 정복한 웅족의 도사들에게 새로운 정신에너지를 불어넣어 주면서 지구에 우주전파원을 설치하고 조성하는 대공사를 하여 동력이 약하여 어지러움이 난무하는 전파장을 실제로 환시하고 환청할 수 있는 영기(靈氣)의 고체밀도를 높이기 위해서 부득이 퀘이사의 천부인(天符印)의 만법을 공포하였는데, 케이사라는 천부상은 '별 같은 전파원의 에너지장'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이것은 북두칠성의 적색 공간에다 그 영역을 지정하고 거대한 우주절방을 하도록 하므로 지구인과 외계인[태일천사] 사이에 서로 높은 적색 에너지를 휘선시킬 수 있는 것이다. 한웅은 전파원의 천지공사를 한태일에게 맡기고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으로 막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고, 태일천사[수호천사]들이 지구인에게 전파장을 이용한 텔레파시를 방사하려면 먼저 빛의 스펙트럼이 지구의 대기권 가스 혼란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서는 다량의 영적 전파력 에너지를 방출하고 있는 적색 광자단의 영파를 최대한으로 활용해야 하고, 퀘이사(QSRS)의 적색 광자단(포톤벨트)의 파장을 영기(靈氣)로 활용하려면 초중량급 블랙홀의 힘을 빌리지 않으면 초월적인 텔레파시를 우주론적으로 이동시킬 수가 없다. 하나님의 의식을 유통시키고 있는 거대한 전파원의 근원지를 도(道)가 용어로 자미원의 우주절방이라고 하는데, 이 공간이 태양계의 우주 중력을 가로막고 있으며, 그 중력의 파장으로부터 태양이 빛의 스펙트럼을 방출하고 있다.
한웅의 영적 전파원 퀘이사[별 같은 전파원]의 막대한 하나님의 텔레파시를 지구인이 영파기운(靈波氣運)으로 제대로 활용하려면 지구인 자신의 신체적 구조에 영적인 전파원의 내적(內的) 모뎀을 갖추지 않으면 안 된다. 이 영적 전파원이 7개의 단전 부위에 7개의 퀘이사를 구성하고, 단전의 부위마다 각각 다르게 하나님의 의식이 접속되고 있으며, 고차원적 영파기운을 매우 밝은 휘선으로 방사하는 스펙트럼이 장치되어 있는데 지구인의 영적 진보가 다른 우주인보다 상당히 늦기 때문에 그 퀘이사 빛의 스펙트럼을 내적으로 향상시키는 별도의 수련이나 훈련을 하지 않으면 기능이 퇴보되거나 아예 작동하지 않는 상태로 정지되어 버리므로 지구인의 취약점이 자연스럽게 생존에 실제로 지대한 영향력이 행사되고 있으니, 내적인 퀘이사 휘선 스펙트럼이 발달한 사람은 하나님의 우주의식을 고차원적 영파 기운으로 활용할 수 있으므로 당연히 생존과 관계있는 모든 능력이 다른 사람보다 선천적으로 뛰어나 있으며, 하지만 아무리 선천적으로 타고 났을지라도 그 내적 빛의 스펙트럼을 진보할 수 있도록 공부하고 노력해야 한다. 지구인은 누구나 선천적으로 7개의 단전에 전파원이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그 상태가 씨앗이 되어 마치 나무를 기르고 가꾸듯이 후천적으로 노력하면 개발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배려해 두었다. 한웅은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하사 받은 천부인 3 개를 한태일(桓太一)의 삼천사(三天師)들에게 각각 나누고 세상을 삼위(三位)로 또 나누어서, 지구인의 불성이 영적으로 진보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와주라고 단단히 일러두었다. 그리고 우주절방에 관한 전파장의 천지공사(天地公私)를 무사히 마친 태일천사들은 자미원으로 보내 상계(上界)에서 활동하게 하고, 지구에 설치한 휘선 스펙트럼은 지구인의 웅(熊)족에게 맡겨 자미원에서 보내는 하나님의 영적 기운을 하계(下界)에서 받아 활동하도록 하였다. 자미원에서 보내는 영파기운(靈波氣運)을 하계(下界)에서 관리하고 책임을 맡아 임무를 수행하는 사람이 단군(亶君;敎皇)으로 그 임무를 올바르게 수행할 수 있는 권능을 증표한 것이 한웅의 천부인(天符印) 삼종(三鍾)이고, 단군(檀君)이 한웅(桓雄)의 뒤를 이어 지구인의 교황(敎皇)으로 대우주의 은하단 전파원을 천부인으로 영적 에너지에 관한 종교적 지도력을 행사하고, 책임지고, 교화시키고, 관리하게 되었으며, 이 역사적 관행이 지구인에게 영원히 계속될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천부인 삼종의 권능을 상계(上界)의 자미원에서 관리하고 하나님의 우주 에너지는 하계(下界)인 지상에서 공급받아 삼교(三敎)가 관리하고 있는데, 현재 삼교를 살펴보면 십자부(十字符)를 사용하는 전 종교단체 만자부(卍字符)를 사용하는 전 종교단체 태극부(太極符)를 사용하는 전 종교단체 들이고, 그 종교의 교주(敎主)나 교왕(敎王)들이 오늘날 단군(檀君)의 위상을 모방하여 이어나가고 있다.
그리스 여신상이 입은 한복(韓服) 크레타 섬을 처음에는 '이다이아'라고 불렀으나 뒤에 왕(크레테스)의 여자였던 크레타(Creta)의 이름을 따서 크레타라고 불렀다. 그리스 신화는 'ko-re-te'의 'kore'가 여신 이름이라는 점을 확실하게 전하며 , 'kore' 여신이 그리스 시대에 이르러 매우 중요한 존재라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그리스 시대에 만들어진 kore 여신상은 그리스 여신상과 달리 치마저고리를 연상하는 투피스를 착용하고 있다. 그것은 긴 원피스를 입었던 그리스상과 구분되는 복식이다. 일반적으로 그리스인들은 kore 여신이 크레타에서 왔다고 믿고 있다. 이 전설적인 여신이 '熊'족의 피를 이어받은 고대의 믄명인 무Mu 대륙의 원주민이다. 코레kore 여신에게는 양자로 받아들인 아들이 하나가 있었는데 이 아이가 자라서 한웅의 천부비결을 모두 풀어내니 한웅이 자리를 물러주어 인간으로 크노소스 신전의 한웅대법청의 제 1대 단군으로 세계의 모든 왕국을 점유하고 다스리면서 하나님의 천부심(天符心:하나님을 믿는 마음)을 세계인의 가슴에 전파해 나갔다.
외계인과 지구인 400만 년 전 외계인들이 지구를 은하 연합국의 행성으로 포함시키고 그들의 휴양지로 사용할 계획으로 환경 개발에 착수하였고, 지구에서 제일 먼저 휴양지로 건설한 곳이 태평양에 존재했던 무Mu 대륙이었으며, 외계인 과학자들이 무Mu 대륙에 머물면서 그곳에다 종합적인 실험실을 지어 놓고 지구에 관한 전반적인 조사와 연구를 시작하였다. 그리하여 오랫동안 연구 끝에 미처 생각지도 못했던 뜻밖에 한 가지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였는데, 그것은 지구에 존재하는 모든 생물을 연구하다가 원숭이 종류에서 유일하게도 특별히 자아를 구성하고 있는 영적인 에너지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던 것이다. 이 영적인 에너지가 외계인들의 영적인 유기체를 생성시키는 유전자와 동일한 것이었다. 그래서 아프리카 숲 속에서 살고 있는 원숭이 인간을 대량으로 포획하여 '무Mu 대륙으로 옮겨다가 현재의 인간으로 진화시키는데 성공하였다. 그 진화의 기술을 이용하여 지구 전역에 거주하고 있는 원시인들을 현생인류로 진화시키는 작업에 들어갔고 원시 인류를 현재 인류의 상태로 생물학적으로 진화시킨 다음 자아를 통각할 수 있는 의식 교화를 시작하면서 생물학적 작업을 끝으로 외계인이 지구인을 상대로 저질렀던 과학적 실험을 끝냈던 것이다. 1만 년 전 12월 31일 11시 47분에 원숭이 인간이 현재의 인간으로 완벽하게 진화되었지만 그것은 신체 구조적으로 성공한 것이고 정신의 세계는 여전히 동물의 습성을 지니고 있었으므로 외계인들은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지구인을 영적으로 진화시키는 작업에 들어갔는데, 외계인의 학습 방법은 언어와 문자교육, 수학과 철학, 종교, 예술의 기초적인 것들을 가르치기 시작하여 모든 교육이 끝날 때까지 지구인에게 투자한 기간이 무려 6000년이라는 긴 세월이 걸렸으나, 이로 인하여 지구인에게 독자적 문명의 시대가 열리게 된 것이다.
천부인 3개의 실체 외계인들은 지구인을 과거처럼 시종으로 부리고 가르치던 방식을 버리고 스스로 개척해 나가는 삶을 가만히 내버려두면서 지켜보기로 하는데 외계인 과학자들이 지구인의 유체[幽體:영혼의 질료 또는 몸과 유령체]가 삼매의 상태에서 경험할 수 있는 천부주(天符呪)를 3가지 부인(符印)으로 조화신공하여 인체의 7개 단전(丹田)에 생성하도록 심어 주었다. 이 천부주는 삼매 상태에서 경험을 통해 자연의 진리를 감각적으로 직접 얻게 되면서 주관과 객관적 사고를 대상으로 삼아 자신의 자아를 인지하는 능력을 가질 수 있게 되는 것이 인류의 영적 진보에 가장 적절한 방법이라는 것을 외계인들이 알고 있었는데, 그들도 역시 하나님으로부터 천부인 3개를 통해서 자기 자각의 종교적 기도 방법을 알았기 때문이다. 외계인들이 더 이상 지구인을 억압하거나 강요하지 않기로 하고 하나님의 지혜를 통각 할 수 있는 천부인에 의해 자유의지의 각성을 마음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였다. 천부인은 우주 만물을 다스리고 계시는 하나님의 권능을 증표하고 있는 것을 통해서 절대적 가치와 진리를 자각하게 되면서 삶의 궁극적인 목적을 향하여 모든 수단이 동원되었으니, 이를테면 말하기, 듣기, 기억하기, 행동하기에 관한 것을 이야기하고, 이 네 가지가 천부인의 권능을 발휘하는 있는 기본적인 틀이고 이 기본적인 수단에 의해서 영적인 성장을 촉진시키는 기도와 명상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외계인이 지구에 온 이유 우리는 기도할 수 있고 명상할 수 있어야 하는데 사람들은 기도하고 명상하지 않는다. 만약에 우리가 기도하고 명상하면, 우리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이룰 수 있으며, 그것은 자연을 보고 깨닫고 향유하는 일이고 자연은 우리에게 확고부동한 세계로 자연은 시간과 공간이며, 자연의 공백은 죽음의 세계로서 자연은 조만간 우리의 생명을 완전히 해체시키고 그 과정에 최선의 안식처를 인간에게 제공하는데, 그곳이 진정한 자연이니 그곳에 존재하는 자연을 지극히 경배하여야 한다. 우리가 이율배반적 행위로 자연을 모독하면, 자연도 우리를 예비적인 존재로 상대하므로 자연으로부터 영적인 진화를 승인 받지 못하고, 우리가 진정으로 자연을 숭배할 수 있을 때까지 그 자연이 인간의 생사를 윤회의 업보로 묶어 두며, 인간에게 영적인 진화 과정은 자연을 사랑할 때 비로소 조금씩 변화를 거친 다음 얻어지는 결과이다. 하나님 나라에 존재하는 천인들도 마찬가지로 그들도 천국을 떠나지 못하고 윤회를 계속하고 있는데, 그들도 윤회하는 생명의 길을 어떻게 차단하지 못하고 그들도 자신의 일생을 통해 계속 반복적인 생을 자신의 삶을 통해 거쳐 나가면서 그들도 역시 사람으로 살아가는 모든 생활을 해 나가야 하고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들은 모두 다 그렇듯이 태어나서 먹고 마시고 놀고 살다가 마지막에는 반드시 죽어야 한다. 그러나 천인들은 다행스럽게도 자신의 생명을 다 바쳐서 자연을 경배할 줄 알고 그들은 자연의 진리를 깨닫고 있었으니 그들의 생명에 최대의 희망은 더욱 더 높은 차원의 생명의 힘을 얻기 위해서 진화하는 것이다. 외계인의 과학 문명이 고도로 발달하게 되자, 그들은 자유롭게 은하계 공간을 마음대로 여행할 수 있게 되었는데, 이와 같이 외계인의 은하 여행이 자유로워지자 자연스럽게 행성의 탐험가, 행성의 모험가들에게 어울리는 전문 직종이 생겨나고 따라서 그 일을 잘 수행함으로 은하 연합국의 사회적 부와 명성을 획득할 수 있게 되었다. 외계인이 지구에서 얻을 수 있는 것 중에서 단(丹)이 가장 보배로운 것이었는데, 사람에게 보약 중에 보약이 산삼(山蔘)이 듯이 그들에게는 단(丹)이 매우 특별했으니 외계인에게 단(丹)은 보약 중에 보약으로 너무도 귀하고 소중한 것이었다. 단(丹)이란, 여러분도 잘 알고 있듯이 생명의 원기를 생성시키는 에너지이고 이 에너지는 인간의 육체와 함께 더불어 존재하는 유령체, 즉 유체의 질을 만들어 내고 있으며,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 *반유동체(半流動體: 에테르.발광체)로 희미한 물질 형태로 되어 있다. 결국 외계인들이 지구에 온 까닭은 바로 인간의 몸에서 생성되고 있는 단(丹)을 구하기 위해서이다. 단(丹)은 축기(蓄氣)에 의해 저장되는데, 호흡으로 축기를 해서 단(丹)을 강하게 형성한 사람의 단(丹)이 외계인들에게 가장 좋은 먹이 감으로 일단 주목받게 된다.
세 가지로 분리된 인체 인간의 몸 안에는 단전(丹田)이 있고 이 단전에서 에테르의 조화가 일어나고 오라(Aura) 섬광 같은 에너지가 눈부시게 발산하고 있으며, 이곳을 거점으로 인간의 화신(化身)은 물질체와 정신체로 나누어지고 그것이 고도로 섬세한 진동의 측면들이 이중적인 구조로 형성되어 있다. 여기에 이중적인 인체의 구조를 형성 지탱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는 고도의 섬세한 진동이 바로 그 사람의 일생을 통해 자신의 성장을 위해 활용되는 우주 에너지로 이것을 알기 쉽게 단학이라 하며 영혼과 영혼이 접촉하고 있는 강력한 의식의 섬광으로 모든 창조력을 발휘하고 있는 오라체의 영적 세계이다. 인간은 삼극을 통해서 동일한 인체로 생명을 유지하고 있으며, 삼극의 의식 세계는 인체를 각각 다르게 작동시키는 역활을 하고 그 의식 세계를 상징적으로 설명하면, 물질체는 지(地)를 의미하고, 에텔체는 인(人)을 의미하며, 유기체는 천(天)을 의미하고 있으며, 물질체는 영혼이 아니고 유체와 기체를 자신의 영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으나, 사실은 인체를 구성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영혼이란 없다.
인간과 귀신 인간의 몸은 3가지 상태로 구성되어 있으며, 하나는 여러분이 거울 앞에서 볼 수 있는 고정된 육체 형태이고 그 형태 속에 숨어 있는 듯이 존재하고 있는 에테르체의 유체(幽體)도 사실은 육체에 포함되지만, 하나의 육체에 공존하고 있는 둘은 서로 별개의 에너지로 존재하며, 또 하나의 존재가 기체(氣體)인데, 이 기체가 3가지 물질 현상계에서 가장 순수한 영적 에너지로 존재하면서 물질적 세계의 마지막 생명 형태를 구성하는 기체는 빛과 소리 같은 보이지 않는 에너지로 존재하면서 우주의 전파원에서 흘러나오는 의식 세계에 감응한다. 이 기체는 감응하는 의식인 동시에 의식을 운동시키는 물질로 욕망이 생(生)에서 집합(集合)하고 사(死)에는 미련 없이 자신의 전부를 허공에 이산(離散)해 버린다. 거울에 반영된 우리의 몸은 자신의 유체와 기체를 보관하고 있는 일종의 그릇이며, 사람이 죽으면 인체의 3가지 중에서 육체는 나중에 흙이 되고 유체는 전생으로 재생하거나 미래로 부활하여 새로운 인간으로 재활용되는 기체는 한 생애를 마치는 순간부터 온데간데없이 허공으로 흩어져 버리지만, 허공으로 흩어지길 거부하는 기체도 있으니 그 허망한 존재를 귀신(鬼神)이라고 부르는데, 귀신은 실제적인 영혼이 아니고 귀신의 마음은 온통 영혼의 환영에 젖어 있는 우리 마음의 바이러스이다. 이것이 우리가 일상적으로 호흡을 할 때마다 우리 몸속으로 끊임없이 왕래하면서 우리의 의식을 감염시키는 물질이며 그 바이러스가 우리의 영적 진화를 조종하고 그 귀신의 영적인 역할을 외계인들은 인간 행동의 비밀코드라고 한다. 귀신은 평범한 세계를 비범하게 조작하여 인간 의식과 사고에 대하여 패러디임을 제공해 주고 있으므로 귀신을 우리가 두려워해야할 존재가 아니라 사랑해야 할 존재인 것이다. 이런 관점이 되어야 더 높은 수준의 에너지 의식을 구할 수 있으며, 귀신 의식은 우리에게 자극적이고 발전적 운명의 판도라 상자와 같은 것으로 그것이 물질적으로 소멸되고 육체와 기체가 인간의 몸으로 존재했던 생명의 비밀코드가 당분간 현존했던 세상에 남게 되면서 이 귀신의 존재가 새로운 생명의 이름을 갖게 돠는 마인드 바이러스이다. 그래서 귀신은 과거 인간으로 생존했을 때의 이름으로는 불러지지 않는 상태로 존재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인간이 죽으면 생전의 모습으로 형상을 닮은 채 귀신으로 활동하는 것이 아니라, 생전에 인식되어 있었던 의식의 기체, 즉 생명이 죽은 다음에도 허공에 흩어지지 못하고 어떤 공간 형태의 무의식에 깔려 있었던 기체가 궤이사 전파성 전자기 물질 상태로 세상에 남아 존재하고 있다. 사람이 죽으면 영혼의 물질, 즉 유체(幽體)의 자아는 윤회의 세계로 순식간 이동하여 재생하거나 부활하는데 그 이동력의 시간은 처음에 천천히 움직이다가 마치 스케이트 선수가 팔을 움츠리면 스피드가 올라가는 것처럼 금방 속도가 무제한으로 되므로 세상에 남아 있는 귀신은 한 인간의 영혼이 아니라 그 영혼을 이루고 있었던 기체적 물질에 영혼이 잔영 상태로 남아, 마치 영화 필름에 보관되어 있는 영상사진처럼 그 형상이 퀘이사의 전파원에 걸려서 우연히 전파 구조적 형태를 띄우게 되면 죽었던 사람이 생전의 모습으로 나타나서 서성거리게 되고 그 퀘이사 공간 에너지 전파장의 막에 거울같이 생전의 모습이 흔적처럼 지워지지 않고 비춰진 상태로 얼마간 남아 있을 수도 있으므로 귀신의 형상은 단지 환영체로 존재하지만, 그 실체 활동력은 무의식에 힘을 가하는 초능력을 발휘하게 된다.
영혼과 인간 영혼이란 하나님의 우주 의식으로 이것이 만물을 길어 내고 다스리며 존재할 수 있도록 하고 자연의 상태를 물질과 정신으로 연결시키는 성스로운 지혜를 뜻한다. 물고기가 바다 속에 살면 그 바다가 물고기의 영혼이다. 여러분도 자연이라는 생명의 바다 속에서 살고 있으며 그 자연이 우리의 영혼이며 현실세계의 자연환경을 물질세계라 말하고 그 현실세계에 상대되는 미지의 내면현실을 영혼세계라 말히므로 물질세계와 영혼세계는 동일한 시간, 공간에 함께 존재하며, 물질이 현상세계에서 천태만상으로 변화하는 동시에 정신세계도 동일한 현상으로 변화가 이미 이루어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구인의 신경조직은 완전한 발달의 극치로 현생(現生)에서 진화되는 과정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으며, 그 신경조직의 진화는 영혼의 내면세계에서 밖의 물질세계로 발달해 나가고 있으므로 영혼은 자연이 내재한 절대적인 로고스, 즉 영적인 힘이다. 그 힘의 원천이 인간의 몸 안으로 침투하는 동시에 그 몸 주위를 감싸고 존재하는 힘의 조화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작용 안에 있으며, 영혼에 관하여 우리가 확실하게 이해하려면 자신은 육체이고, 이 육체를 우주의 현상계에 존재할 수 있도록 수용하고 있는 자연(自然[神])에서 부분적으로 우리의 존재를 역동적으로 도와주는 또 하나의 자연(自然[神])이 우리의 영혼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래서 우리가 태양을 숭배하면 태양이 여러분의 영혼이 되고, 예수를 신(神)으로 바라보면 예수는 그 사람의 영혼이 되며, 인간에게 영혼은 마음의 세계를 뜻하므로 이 마음세계의 주체가 대자연의 의식이다. 영혼은 우주 자연 어디에도 깃들어 있으나, 영혼이 그 존재의 소유물이 아니라 그 존재를 보살피는 에너지의 근원이므로 우리가 영혼의 에너지를 많이 가질수록 하나님의 자애와 편의를 풍족하게 제공받을 수 있으며 그것을 우리는 원하는대로 마음껏 사용할 수 있다. 우리가 타인에게 진심으로 도와줄 일은 "우리는 영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라는 것을 약속하고 헌신적이고 영적인 신앙생활은 단순할수록 좋다면서 일상생활에서 영혼의 에너지를 욕심껏 활용하고 실천하는 것이다. 우리가 생활에서 실천해야 할 것은 자연에서 느끼는 영적이고 신비한 형상들을 부주작(符呪妁)으로 제작하여 집안에 장치하고 자신이 부주작처(符呪妁處)한 물건을 바라보고 영적인 에너지를 항상 깊이 느끼면서 자신의 혈기(血氣)와 근력(筋力)되 되도록 발휘하여 자신의 지성을 감복시킬 수 있는 신상(神象)을 모시고 단(亶)을 꾸며 놓고 허심을 달래면서 향을 피우고 부적을 태우면서 기도하고 명상을 하는 일이다. 본래 인간의 3가지 육체 중에서 기체의 역할은 인간의 생존에서 아주 중요한 영혼을 대자연의 의식으로 불러들이는 정보 매체로 활약하면서 전 육체의 정기(精氣)를 순환시키고 이 정기는 호흡을 통해서 사람의 몸으로 들락날락하고 도가(道家) 용어로 순수정미(純粹精微)라고 한다. 살아 존재하는 우리여~ 그 영혼을 기쁘게 초대하여 자신의 기체 안에 거주할 수 있도록 공간을 비워두고 그 영혼을 우리 육체의 왕으로 모시도록 하라. 생명 현상의 본질로서 생명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호흡이 있고 호흡은 인간의 생리기능 전반이며 그 생리기능을 발휘하는 것은 기공 수련으로 우리 영혼에게 헌신하는 행위로 기공 수련은 영혼의 에너지를 증가시킨다. 그 증가력에 의해서 기체의 빛은 더욱 아름답고 찬란해지며 내면의 즐거움이 빛과 소리로 팽창될수록 기체의 존재가 더 높은 차원으로 비상하게 된다.
신비한 에너지 통로 명상수련은 유체의 혈기를 건강하게 보살피는 희생의 행위로 육체에 혈관이 있듯이 유체에는 기(氣)의 통로가 있다. 이 경락의 활동은 유체 자신의 영묘한 활동이며, 그 활동을 영위하게 하는 생명 에너지이므로 유체가 육체보다 더 진짜 사람이며, 유체는 육체 대신 모든 고통을 겪고 육체가 흙으로 돌아간 다음에도 육체가 저지른 과업의 행위와 언행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 유체가 육체를 벗어나게 되면 먼저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육체가 저지른 행동에 상응하는 대가를 업보를 통해서 지불해야 하므로, 3가지 상태로 존재하는 인간의 생명 중에서 유체가 가장 인간적이다.
단(丹)은 외계인의 영양제 지구인의 유체는 오라체로 형성되는 단(丹)이며, 지구인의 유체가 영적으로 성숙해지면 자신의 7개 단전을 관장하고 있는 두정으로 오라체가 몰리는데, 이 단의 에너지를 외계인들은 자신의 이마 중심 양미간 사이에 뚫어져 있는 작은 구멍(두정)을 통해서 흡입하듯이 빨아들이는 것이 마치 실오라기를 풀어내듯 지구인의 머리 꼭대기 경락인 백회에 강한 빛을 쏘아서 지구인의 몸 안에 있는 아주 새콤하고 달콤한 맛의 단 에너지를 남김없이 먹어버린다. 이렇게 단(丹)의 에너지를 잃어버린 지구인의 생명은 무(無) 에너지가 되어 여지없이 해체되어 버리고 자신의 존재를 인식하는 영혼이 완벽하게 사라짐으로, 우주의 현상계로부터 버림을 받게 된다. 단 에너지는 영적으로 성숙할수록 영양이 높아지고 짙은 농도의 맛을 자랑하게 되고, 그 맛으로 외계인들이 단의 가치를 결정하여 자신의 기호대로 인간 유체를 선택하게 된다. 단(丹)의 영기(靈氣)를 외계인들이 수확할 적에는 지구인의 몸속에 존재하는 하단전에서 상단으로 기운이 상승하여 머리 꼭대기로 올라가서 한 가닥 광선처럼 현성되어 밖으로 빠져나간다. 그 현상은 지구인이 자연 상태로 죽은 후에 생기는 것이 아니라 지구인이 살아있을 때 절명하는 식으로 일어난다. 그런데 외계인이 단(丹)의 영기(靈氣)를 포식하지 않고 이것 저것 맛보는 식으로 조금씩 들이마시게 될 경우에는 지구인의 생명에 죽음은 피할 수 있으나, 대신에 식물인간이 되거나 또는 지독한 치매 현상을 보이게 된다. 지구인의 눈에 보이지 않는 정령들과 귀신들은 지구인의 영혼이 죽어서 떠돌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타락한 외계인들이 지구인의 단(丹)을 간악한 수단으로 포획하고 있는 악마들로 조작된 심령체이다.
단(丹)은 외계인의 불사약 외계인들이 인간의 유체를 흡입하는 방법 중에서 가장 잔인한 방법은 지구인의 육체의 기운을 팽팽하게 만들어 영기를 최대한으로 확장하는 것인데, 이른바 그것은 지구인의 마음을 사로잡아 최면을 걸어서 스스로 자신의 기운을 배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그 수행방법이란, 지구인의 의식을 영적으로 훈련시키는 뇌호흡으로 이 기공수련을 통해서 유체(幽體)의 기운(氣運)을 잔뜩 배양시킨 다음에 마치 피를 빨아먹는 거머리처럼 달라붙어 서서히 단(丹)을 흡입하는 것이다. 구도자라는 명목아래 벌어지는 그 상황에 의해서 수행을 하는 동안에는 마치 농장에 배부른 돼지처럼 일시적으로 행복할 수 있으나, 외계인에게 에너지를 공급하는 물건으로 취급당하는 순간부터 자신의 영혼은 빼앗기고 마치 죽음의 문턱에서 서성거리는 유령같이 공허한 인간이 되어 버린다. 아무튼 은하 연합국의 외계인들이 단(丹)을 구하려고 지구에 대대적으로 몰려왔고 외계인들이 지구인의 신성한 생명 에는 아무런 신경을 두지 않았고 오로지 지구인의 영성을 진화시켜서 자기들이 원하는 품격 높은 영적인 단(丹)을 구하는데 만 열중하였다. 외계인들이 지구인의 영적 진보를 앞당기려고 개발한 방법들 중에 가장 악독한 것이 영기(靈氣)를 배양시키는 뇌호흡 수련이었으며, 거의 동물이나 짐승 같은 수준이었던 원시 지구을 집단으로 수용한 다음 여러 가지 단학수련을 통해서 내적인 활동에 관한 영성을 개발시켰는데, 그 기공의 학습은 대단히 효과적이었고 외계인들은 더욱 더 열심히 질 높은 단(丹)을 수확하는데 총력을 다 하였다. 이렇게 완전히 성숙한 지구인의 유체 에너지는 하나님뿐만 아니라 외계인의 생명을 연장시키는 불사약으로 사용된 반면, 지구인에게는 그 형이상학적 호흡 수련으로 말미암아 영적으로 비상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된 셈이다. 외계인들의 두뇌 활동에 어떤 문제점이 발생하게 되면 의식이 완전히 멈추는 불치의 병을 가지고 있다. 그들이 생각을 한번 멈추기 시작하면 간질병 증상처럼 완전히 정신 나간 상태로 모든 감각에 마비가 오고 몸에 기운이 빠지면서 겉잡을 수없는 무력감이 몰려오면 외계인들 그 누구도 죽음을 피해 갈 수 없고 끝내는 생명을 잃어야 하는데, 인간의 유체를 계속 공급받을 수 있다면 생명의 건강은 적어도 1000년을 무사히 버틸 수 있다. 그들이 자신의 생명을 유지시키는 인간의 유체가 없었더라면 그들의 세게도 크게 위대해질 수 없었을 것이다.
단(丹)은 외계인의 불사약 천인(한인.사람.외계인)들도 우주 에너지의 교환을 계속해야 살 수 있었으며, 소위 제신들 이라고 불리는 그들도 만 년에 한 번은 생명법칙 윤회의 병으로 인한 죽음이 있었으니 그 윤회의 병은 그들 생명에 절대적 운명이었다. 태일천사[외계인]들에게는 인간의 유체가 생명을 연장시켜 주는 불사약으로 유일한 것이지만, 한 번의 흡입으로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유체를 정기적으로 공급받아야 하고, 그런 이유로 영적으로 성숙한 인간의 유체는 외계인들에게 특제품으로 각광을 받는다. 인간의 유체는 단전의 챠크라가 발달하고 성장하면서 독자적인 개성이 확립되어 분리의 과정이 시작되었으니, 인간의 유체생명인 영적 공간에서 자신의 오라를 이용하여 공간 에너지의 근원인 기(氣) 파장을 채우면서 성장 진보하고 있다. 대개는 인간의 나이 35세를 전후로 유체는 완전히 육체의 자아로부터 분리되어 새로운 영적 자아를 형성하게 되며 생명의 측면으로 볼 때 그것은 어머니 뱃속에서 생명을 의존하고 자라다가 일정한 기간이 되면 세상 밖으로 아기가 탄생하듯이 유체도 적당한 시기마다 육체의 단전에 챠크라를 타고 위로 올라오면서 초자아적 영적 의식이 확장하게 되며 확장의 팽창력이 극도에 다다르면 마지막 단전의 챠크라에 구멍이 열리고 백회를 통해서 세상 밖으로 출신(出神)하게 된다. 육체 밖으로 나온 유체는 에너지 파장을 이용하여 자신의 오라를 파장으로 펼쳐서 자신의 육체와 육체 내면 에너지 장까지 전체를 보자기 싸듯이 감싸게 되는데, 양신을 출신 하지 못하고 단전의 챠크라 속에서 의지할 수밖에 없는 유체는 자신의 육체에게 지배를 당하지만, 성숙해진 양신의 유체는 자신의 육체를 완전히 지배하게 되고, 외계인들도 양신을 출신한 유체는 건드리지 못하는데 그 유체에는 자신들의 전생 자아를 품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육체의 상단전까지 올라와 의식을 확장하고 있는 상태로 정착해 버린 유체는 어김없이 외계인의 먹이 감에 표적이 되는데 사람들이 영적 수련에 의해 어느 정도 단련된 에너지 장이나 지성의 성장을 통해서 형성된 정신적인 자아는 외계인에게 훌륭한 먹이 감으로 제공되는 것이다. 인간은 의도적이고 계획적인 영적 수련을 하지 않더라도 자연스럽게 영적 진보를 향하여 내적 자아가 성장하게 되어 있는데, 계획적으로 영적 수련을 실행하고 있는 사람들은 수련을 멈추지 말고 자신의 목적을 달성할 때까지 수련에 열심히 정진하여야 한다. 그렇지 않고 어느 정도 표면에 떠오르는 정도의 영적 진보나 지적 수준에서 공공연하게 벌어지는 어설픈 정신력은 오히려 외계인의 먹이 감으로 희생당하게 되는 유력한 후보감으로 표적받게 된다.
외계인의 전생 은하 인류의 제신들 중에서 전생과 윤회를 연구하는 과학자들이 인간의 유체에 관한 연구를 발표하고 유체를 먹는 습관을 법적으로 금지하는 운동을 펼쳐 나갔는데, 태일천사가 연구한 것을 발표한 인간의 유체를 외계인들은 와니퍼니 라고 했는데 그 ‘와니퍼니’가 바로 자기 전생의 존재라는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였던 것이다. 결과적으로 외계인들은 자신의 전생을 죽이고 대신에 미래의 생을 연장한 꼴이 된 것이다. 비록 와니퍼니[靈氣]'가 죽음을 막고 연장해 주는 불사약이지만, 이 사실은 원도(圓道)의 전생(前生)을 차단하여 은하 인류의 탄생을 가로막는 행위가 되고 대자연의 법칙에 부도덕한 행위로 간주되며, 와니퍼니는 지구인뿐만 아니라 은하 인류의 환경에 적응하면서 살고 있는 모든 생명체의 에너지 근원이기 때문에 와니퍼니를 복용하는 것은 바로 그들 생명의 원천을 파괴하는 것으로 우주계의 영적인 생명 사슬을 끊어 버리는 행위로 전 우주 환경을 파괴하는 결과를 낳게 된다. 그래서 환경론자와 운명론자, 그리고 진화론자들이 강력하게 주장하기를 재생 탈취(再生奪取)에 관한 새로운 은하 연합국의 법률을 제정하여 와니퍼니를 상습적으로 복용하는 외계인은 지옥계의 행성으로 추방할 것을 제안하였다.
빙의되는 외계인의 파장 생명의 윤회 사슬에서 외계인이 죽어서 지구인으로 태어나는 것을 재생이라 하고 우주의 생명체들이 진화할 때까지 현재의 숙명에 순응하면서 윤회하고 있으며, 하찮게 보이는 벌레도 자신의 에너지 운동으로 윤회를 거치면서 엄청난 에너지 통합을 이루고 언젠가는 고등 생물인 인간의 수준까지 재생하게 될 것이다. 지구인과 영적으로 교류하고 있는 외계인들도 죽음의 과정을 거치면서 더 높은 차원의 우주적 환경으로 승격할 수도 있고, 자신의 인성(因性)을 흩어지게 하여 지구와 같은 하계의 행성에서 재생할 수도 있다. 외계인이 죽어서 지구인으로 재생하는 확정적 비율은 108 :1인데, 외계인 한 명이 죽은 다음에 흩어진 에너지 장이 지구로 추락하여 108종류(百八種類)의 생명으로 불어나 재생하게 되는 것이다. 자연의 형태 파장은 분해됨과 동시에 통합되는 성질을 가지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생명의 형태 파장은 하위 부분에서 상위 부분으로 비상하는데 늑대나 여우로 태어난 에너지 장을 가진 자신의 정신체가 사람에게 달라붙어 사람의 단전에 요물이나 괴물로 빙의되어 외계인으로 존재했던 자신의 정신체가 사람의 몸을 빌려서 지구에 108종류로 흩어져 버린 자신의 에너지 장을 불러들이고 끝내는 하나로 통합하는 이기적인 노력을 실천하는 것이다. 그런 종류의 외계인 정신체에 걸려든 지구인은 보통 사람을 제압하는 초능력을 나타내고 보여주면서 자신의 위대함을 과시하게 되는데, 대개 그런 처지에 걸려든 사람을 빛의 세력이 강력한 정의로운 사회에서는 정신병자로 취급하지만, 어떤 운명적 과업을 이루려는 외계인의 정신체는 더 이상 자신의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오히려 맑고 화창한 상태 속에서 자신이 해방되는 삶을 스스로 창조해 나간다. 지구인의 인체는 하나의 객체가 아니라 하나의 과정으로 온갖 종류의 외게인 정신체에 빙의되어 개인이 추구하는 우주 의식의 헛소리에 관한 욕망이 결합되어 있다.
와니퍼니의 품질 지구인이 죽어서 다음 차원의 세계에 존재하는 외계인들의 삶과 죽음을 설명하면 그들이 살아 있을 동안 대부분 생을 자신의 자아 해방에 의미를 두고 행동하지만, 자신들의 배움을 끝마칠 때는 신체를 세정하는 세례로 신체에 대한 영적 세례가 이루어지는데, 이 때 영기(靈氣의 에너지가 수직적 힘의 흐름이 분수처럼 치솟아 오르게 되는데 황금빛 분수가 치솟아 오르면 모든 생명의 단위들이 깨끗이 없어지면서 영기의 오라는 백금 빛으로 변하여 우주의 마지막 차원의 물질계로 향하여 통일된 자신의 자아를 쏘아서 그 차원의 프리즘을 통과하면서 윤회의 사슬로 재생하게 된다. 그 재생의 효력은 외계인 자신의 의지로 생명의 종류를 선택하고 결정하는 기준은 외계인 마음대로 자유이기 때문에 외계인들이 인간의 종속을 선택하여 108인으로 재생할 수도 있으며, 인자(因子)가 108인으로 재생될 경우 그 성(性)의 인(因)이 사방으로 흩어지는 바람에 누가 누군지 서로는 알 길이 없지만 태어난 사람들끼리 사랑의 느낌이 민감하게 작용하게 되므로 대개 정분(情分)을 나누는 사이라면 같은 인자(因子)라고 할 수 있고, 지구인 한 명을 선택하여 그 사람 내면에 지구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108종의 생명인자(生命因子)를 결합하면 재생의 효력에도 어떤 지장을 받지 않는다. 지구인 유체가 지상에서 천상으로 승천하려면 지구 환경의 생명체로 108번 윤회를 거친 다음에 부활된다. 이 윤회 과정에 식물, 동물 할 것 없이 지구 환경에 적응하는 모든 생명으로 윤회하는데 이것은 인간의 의지로 재생의 효력이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유체의 기능에 따라 결정되는 우주의 생명법칙을 외계인들은 과학의 힘으로 변형시키고 변화를 추구하였다. 인간에게 와니퍼니를 효과적으로 생산하기 위해 인간의 영적 진화를 조종하여 인간의 무의식, 즉 기체의 순수 정미한 경락을 이용하여 외계인의 의지를 인간에게 텔레파시나 사념체의 감식 스크린에 방영하여 마음대로 조종하고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고도의 기술을 이용하여 고도의 명상과 기공 수련을 지도하여 유체의 품격을 승화시키고 외계인이 원하는 유체의 물질 와니퍼니를 임의로 조작하고 성숙시키는 기술이 날이 갈수록 발달하여 사이코메트리의 세계를 펼쳐 나갔다. 그 역사의 현장은 기상천외하고 가관이며 기가 막히는 드라마적 요소들의 이야기들을 개방하여 소위 오늘날 인간의 문화를 꽃피우게 하였으니, 예를 들어 소설과 영화 같은 매개체를 활용하여 외계인의 무용담까지 공개하여 외계인 숭배 전략에 이용하고 있다. 아무튼 그 간접적 경험 세계로 인간을 유인하여 예술적이고 과학적이며 모든 문화적 기술을 창조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서 그들에게 필요하고 중요한 와니퍼니의 품질을 개선하는 방안에 따르는 편의를 제공한 것이다.
지구에 온 한웅 지구인의 유체에 관한 문제로 은하 연합국에 각국 대표(桓因)들이 자부주처(紫符呪處)에 모여 '와니퍼니 사건‘에 대한 회의를 수차례 열고 인간 유체에 관한 은하 연합법을 만들기로 하였는데, 각 나라 대표들이 생각하는 잡다한 내세관(內世觀)과 복잡한 생명재생(生命再生)의 타계사상(他界思想)에 관한 의견이 서로 달라서 초기에는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다가 "지구인도 사나타나"라는 것에 법률의 당위성은 매우 간단하게 문제의 결말을 마련하였다. 이 한마디 결정론이 어떤 논술의 설득력보다 그 동안 지구인을 바라보는 외계인의 개념을 변화시키는데 충분하였으며, 지구인의 유체가 무의식에 새로운 신념들을 가하여 고차원의 세계로 승격하거나 부활하는 것을 차단하는 행위에 조금이라도 위배되는 행동을 금지시키고 그것에 해당하는 생체 정보의 정의를 위해 엄중하게 처벌하기로 하였다. 인간을 살생하지 말라. 인간의 유체에서 영기‘와니퍼니’를 가공하여 제조 판매하는 일체의 행위를 금지하라. 하였지만 한편으로 외계인들 사이에 인간의 유체가 불사약으로 유통되는 관습을 쉽게 고쳐 나갈 수 없어서 지하로 숨어들어 은밀하게 제조된 ‘와니퍼니’의 가공품들이 여전히 계속 유통되고 있었으며, 그 ‘와니퍼니’ 가공품 중에서 마약으로 사용되는 것도 있었다. 이것을 근절시키려고 은하 연합국 경찰이 ‘와니퍼니’ 마약범에 정면으로 전쟁을 선포하고 단속에 나섰다.
지구에 온 루웅 인간의 유체를 포획하여 와니퍼니로 제조하는 어둠의 집단 루웅감군(壘雄監群)의 세력은 줄어들지 않고 오히려 날이 갈수록 번창해 나갔다. 루웅(壘雄:루시퍼)은 와니퍼니를 지구에서 천계로 공급하는 일을 처음부터 실행하고 주도했던 만법교주이다. 그런데 은하 연합국에서 인간의 유체를 보호하는 새로운 법률안이 통과된 이후로 와니퍼니 유통을 금지시키는 법을 집행하는 관청이 생겼다. 한웅은 지구인의 유체를 와니퍼니로 가공하여 유통시키고 있는 루웅의 세력에 대응하는 한웅감군(桓雄監群)이라는 관청을 만들어 인간의 유체를 구제하고 보호하는 일을 하게 되었다. 한웅감군은 인간의 유체를 살생하거나 와니퍼니로 가공하여 판매하는 마귀들을 색출하여 지구에서 영원히 추방시키는 인류 최초의 영사(靈師)들이다. 천계는 선도(仙道)와 정치(政治)를 구분하지 않고 선도의 힘으로 나라를 다스리는 사람을 대법천사(大法天師)라고 하고 한웅(桓雄)은 좌도(左道)의 대법천사들이 추대하는 만법교주(萬法敎主)이고, 루웅(壘雄)은 우도(右道) 대법천사(大法天師)들이 추대하는 만법교주(萬法敎主)로서, 우주의 에너지 장에서 한웅은 빛의 세력권에 속하고 루웅은 어둠의 세력권에 속하고 있다.
한웅의 인간교화 6000년 전. 지구인 문명을 위한 영광스런 개천의 새날이 밝았는데, 완전한 의식을 가진 지구인을 은하 인간으로 탈바꿈하기 시작하여 은하 연합의 정식 회원 자격을 갖춘 진정한 우주적 인간이 되면서, 문명의 창조를 위해 한웅은 웅족의 무리를 이끌고 거룩한 사명인 하나님 종교를 지구인에게 전파하고자 지중해로 들어가게 되었고, 한웅의 교화정책은 지구인에게 깨달음을 가르쳐서 지구인에게 영적 진보의 길을 터주고 달성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한웅이 지구인을 위한 새로운 자유 개념의 임무였다. 지구의 땅에 의존하고 지상의 축복만을 바라보고 살아가는 지구인에게 광활한 우주를 인식하도록 가르치고 영원한 삶이 존재하는 내세관을 깨닫게 하는 것과 생명의 귀함과 자애를 가르치는 것이다. 물질문명의 발전에 사로잡힌 환상의 마음은 소모적인 병든 마음이고, 생명의 의무는 감각의 충족이 아니라 자기 자각을 뜻하는 것이며, 이 세상의 만물은 절대 신(神)이 출현한 모든 창조물 자체가 신(神)이라는 사실과 영적인 접촉 없이는 삶이 창조될 수 없다는 원칙을 일깨워 주고 가르친 것이 한웅의 홍익인간 사상으로 지구인을 은하 연합국에 통합시켜서 완전한 ‘사나타나’로 존재하도록 하는 것이었으나, 루웅은 지구인에게 물질문명의 발전이라는 명분아래 소유에 관한 충동적인 교화정책으로 거짓된 에고에 집착하도록 유도하여 지구인까리 영적 진보를 탐하고 경쟁하도록 하였다. 생명 의식은 물질의 충족에 집중하면 그 충족된 의식이 결과적으로 모두에 대한 자각이 한꺼번에 파괴되어 버리는데, 루웅은 지구인 단(丹)의 영기가 필요하기 때문에 궁국적인 영적 진보를 원하지 않는다. 궁국적인 영적진보는 물질의 환영적 세계를 탐닉하는 이성의 충족이 아니라 그 이성을 선행(先行)하여 하나님 나라에 존재하는 외계인들 같이 물질 탐욕의 차원을 넘어서는 것을 말한다.
한웅의 홍익인간 삼국유사에 [웅 의 단군이 맨 처음에 아사달에 도읍을 정하였다] 라고 기록되어 있고, 기원전 2400년경에 아카드족(셈어족)의 시르곤 왕이 바빌론을 정복하면서 '이슈타르(Ishitar)'라는 여신을 숭상하였는데 이슈타르라는 이름은 아카드인들이 이난나(Inana)를 그들의 말로 옮겨 놓은 명칭이다. 지중해 동쪽 해안에 위치한 크레타 섬도 마찬가지로 북위 35도 선상에 위치한 대도시로 이슈타르테 신전의 유적이 발굴되었으며, 이것은 기원전 3000 년, 단군의 '熊'족이 지중해로 도래하여 맨 처음 건설한 신전으로 삼국유사에 기록된 '아사달'은 지중해의 '이슈타르'를 지칭하는 말이다. 태양의 신전 이슈타르테는 크레타 섬의 크노소스 신전과 마찬가지로 회랑을 빙빙 돌아서 올라가는 계단식 신전으로, 그 꼭대기에는 넓은 정원이 있고, 그 정원의 중심에는 이슈타르테(아사달)를 상징하는 원추탑(圓錐塔)과 방첨탑(傍籤搭)이 솟아 있으며, 흰색의 신전은 L자형으로 크노소스 신전과 마찬가지로 동쪽 문과 서쪽 문에서 정확히 해가 뜨고 지는 것이 일치되어 있다. 지구인을 홍익인간으로 개종시키기 위하여 하나님이 한웅에게 세계 종교의 모태로 태동한 천제(天祭)의 교(敎), 즉 천제교(天祭絞)가 지구인 역사에 최초로 만들어 졌다. 천제교는 하나님 나라에 임하고 존재하는 외계인들이 천부주(天符呪)를 통해서 하나님을 숭배하고 영혼의 세계를 수호하는 은하 인류의 연합 종교이다. 이 종교의 씨앗을 지구인에게 최초로 전파한 외계인이 천왕으로 숭배받고 있는 한웅천왕이다
창조 정신의 시작 원시 지구인은 형이상학에 관한 사물의 통찰력이 겨우 곰이나 호랑이 같은 동물을 우상으로 숭배하는 정도의 수준에 머물고 있었으며, 지구인이 자연을 이해하는 정신적 수준이 매우 낮은 것을 파악하여 그 수준에 알맞게 자극하고 충동질하는 수단으로 전 지구에 샤머니즘을 구체화하여 전파하므로 지구상에 최초의 샤먼이라는 신분을 과시한 존재가 외계인들이었는데, 그들이 불사약 ‘와니퍼니’을 빨리 만들기 위하여 자연의 정령과 직접 접촉하는 방술(方術)을 창안하여 그 방법으로 원시 인간의 유체를 영적으로 빠르게 진보시켜 나갈 수 있었으며, 이것은 나무나 돌에도 정령이 있으므로 자연과 인간의 심성을 교감할 수 있다는 것을 가르치는 일종의 정신교육 이였다. 그리하여 춤과 노래와 소리의 감각적 요소들을 개발하여 요가[기공]를 가르치고 자연의 신비적 에너지를 이용하는 수련법이 하나씩 개발되었던 것이다. 지구인들은 대부분 불쾌한 경험들에 대해서는 자신의 감각을 봉쇄해 버리려고 하므로 외계인들이 가르쳐 준 삶의 방식은 고대 원시인들이 수련을 통해서 생활 속에서 불쾌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미리 방지하고 즐겁고 유쾌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지도하여 고대 지구인에게 종교 생활이 삶의 전부가 되도록 하였다. 그 종교적 수행의 최종적 목적은 정신적 엑스터시, 즉 황홀경에 빠질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하여 그 희열로부터 각인 되는 잠재의식을 이용하여 자신의 자아를 인상하도록 유도하고, 그러한 종류위 체험을 통해서 자연의 신비를 강렬하게 느끼게 해주는 수행 방법들이 후대로 내려올수록 지성보다는 감각의식을 자극하는 방법으로 개발되었는데, 그것이 현재 동양권에서 내려오고 있는 정신 수련법이다. 샤머니즘은 시베리아. 몽골. 한국. 중국 등 동북아시아 지역에 성행하였고, 같은 시대 서방세계는 원시적 애니미즘과 토테미즘 수준에 머물고 있었다. 이 원시 형태의 종교가 외계인들이 지구인을 현재의 인류로 교화시키는 방법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것이었다. 아무튼 6000년 전에 하나님 아들인 한웅이 지구로 도래하여 샤머니즘을 폐지하는 일대 종교개혁을 단행하였으며 종교 개혁은 지중해의 크노소스 신전에서 시작되었다.
하나님의 창조정신 샤머니즘은 원시종교이고 현대 종교의 모태이며 그 실제적 내용들은 현대 종교에서도 샤머니즘의 자연스러움과 신비적 세계를 계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샤머니즘의 개념은 인간의 심성을 아름답게 발달시키고 의식을 영적으로 변화시키는데 아주 적절한 방법인데, 샤머니즘의 정신에 종교성이 빠져버린 단학(丹學)의 수행 방법들은 한 개인의 영적 진보에는 전혀 성과를 내지 못하고 단지 현대인의 생활에 스트레스를 막아내는 일종의 건강 요법에 불과할 뿐이다. 이러한 개념으로 바라보면 단학에서 통용되고 있는 유불선의 수련법들이 최근에 역사상 처음으로 상업적 성공을 구가하는 비즈니스 상품으로 통용되고, 다양한 형태로 개발된 정신 수행법 등이 도가의 수행법, 요가의 수행법, 기독교의 신비주의를 모방하여도 내적으로 종교성이 빠져 버리면 정신의 환영적 기쁨에만 탐낙하는 결과를 초래할 뿐이므로 결과적으로 성실한 열매를 맺지 못하고 속이 텅빈 껍질에 불과한 것이다. 인간의 영적 진보는 신앙심에서 출발되는 것이며 수련이나 수행을 통해서 진보되는 것이 아니고, 모든 정신수련법은 자연의 내면에 감추어진 신앙의 세계를 명상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생겨난 것들로 인간의 내면에 우주와 하나로 연결되는 신성하고 무한한 공간의 세계가 있다는 것을 인지하는 능력이 발달할수록 사람의 마음이 영적으로 성숙해지는 것이므로 하나님을 자각하는 신앙심 없이는 어떠한 깨달음도 긍극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단학의 기공수련을 통해서 초능력을 얻을 수 있으며, 이런 수련을 통해서 자신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존재임을 느낄 수도 있고 자신의 고통이 깃털같이 아주 가벼워질 수도 있으므로 부(富)와 건강에 대한 충족도 얼마든지 가능한데, 그것도 하나님의 빛 앞에 나가면 산산조각으로 사라지는 허상에 불과하다.
단군의 천부주작(天符呪妁) 세계의 문헌집에 가장 경탄스러운 비서(秘書)로 은밀하게 숨어 있는 부도지(符都誌)라는 책이 있다. 이 책에서는 인류의 종교와 문화를 혁명한 최초의 역사적 인물이 단군이라고 밝히고 있으며, 현재 인류의 뿌리와 사라져 버린 고대 문화와 사상을 기록하였고, 그 역사의 주인공이 동이 웅(熊)족이라는 사실도 밝히고 있다. 부도라는 말은 '하늘의 뜻에 맞는 나라' 또는 ‘그 나라의 중심'이라는 뜻으로서 곧 단군의 나라를 말한다. 비서인 부도지(符都誌)를 기록한 저술가들은 온전한 믿음을 가진 사람들이 만든 것이며, 그들은 순수한 지구인으로 영적으로 상당히 진화되어 진정하게 하나님을 보는 법을 깨달은 지혜로운 현자들이 밝히는 그 부도지(符都誌)의 결론은 현재 지구상에 존재하는 하나님의 종교는 단군의 천부주작 교화로부터 시작되었다고 한다. 이 헛소리는 전 지구인들이 필히 알아두어야 할 매우 중대한 사실이며, 이 진실된 역사적 사실을 신화적 에토스로 표현하여 한민족 고대사로 각색한 것이다. 그 천부주작 교화는 원시 지구인에서 현생 지구인으로 막 깨어난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승배하는 제사의식, 주술의식, 기복의식을 가르치는 것이고 하나님을 경배하는 마음으로 삶을 헌신할 때 영원히 불가사의한 초감각적 각성이 일어나고 단군의 천부주작 교화를 통해서 지구인이 영적세계에 도달하고 완성할 수 있도록 해준다. 천부주작 교화는 겉으로 태양신을 숭배하는 제사의식을 정기적으로 시행하게 함으로 인간의 마음을 한 대상에 집중적으로 잡다한 생각의 흐름이 과거 인류의 동물적인 무의식 들을 정지한 상태로 유도하여 인간의 내면에 각인된 천부주작 삼인의 원형을 통해 외계인이 인간에게 보내는 텔레파시 감응의 교신을 시도할 수 있는 천부주작 비결로 숨겨두었다. 이 비결은 마치 자석이 쇠붙이를 끌어당기듯 밖에서 안으로 잡아당기는 에너지의 원천을 이용하여 개발한 최상의 정신수련법이다.
태양신전의 단군교황 단군(檀君)은 크노소스 신전의 교황(敎皇)의 이름이며, 고대 크노소스 신전의 '단군제도'가 그 당시에 누렸던 권능과 권위는 당시의 사회는 종교와 정치가 하나로 통합되어 지방 권력과 나라를 정복한 군주, 제왕, 영웅들도 하나같이 크노소스 신전의 교왕황제청에서 발급해주는 *천부주(天符呪)의 인장(印章)을 은덕으로 하사받지 못하면 자신의 왕국을 건설하지 못하도록 하나님의 법으로 금지하고 있었다. 크노소스 신전의 교왕황제청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교화 작업은 만법교주 한웅의 밀법인 천부주경을 만인에게 가르쳐서 지구인 마음의 균형과 조화를 통해 참 자유를 찾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한웅의 밀법은 천부주인(天符呪印)을 통해서 생명의 온전한 감각을 경험하여 무한한 지혜 속으로 들어갈 수 있는 수행에 뜻을 두고 있다. 단군[敎皇]은 전쟁의 영웅들에게 이 세상에 가장 진정한 종교는 깨달음이고 나머지는 모두 준비에 지나지 않는다." 종교는 엄밀하게 말해 자신의 경험에 의존하는 일종의 과학적인 실험 방식으로 종교라는 것은 인간이 자신의 존재에 대한 책임을 자각하고 자신의 힘으로 자신이 누구인가를 찾아 나서는 것을 의미한다. 종교는 매우 진지하고 확실하게 탐구하는 하나의 공부로서 종교를 아는데 있지 않고 살아가는 삶으로 자신의 삶이 되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알 수가 없는데도 구도자들은 자신은 종교인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으나, 구도자가 가장 신성한 종교인이고 자신의 자아를 성찰하는 것이 종교의 본질이다. 그 사실을 통찰하고 있는 사람은 모두가 분명 종교인이라 할 수 있고 종교는 자신에게 마음의 건강을 가져다주며 진실로 기적이라는 것도 일으키지만, 마음이 온전하지 못한 사람은 천국이 먼 곳에 있으며, 종교적인 삶을 살아야 영적인 진화에 대한 활실한 보증도 받을 수 있게 된다. 지구인의 유체, 즉 정신체는 초능력에 대한 꿈을 저버리지 못하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유체의 생명 에너지 방어 시스템(energetic defence system) 형태를 조직해 놓고 끈질긴 생명력의 욕망을 가지고 우주 공간으로 진화하려고 하는 것이 종교이므로 지구인에게 종교의 필요성은 매우 중요하다. 종교는 지구인의 생명을 형성하고 있는 오라[정신동력의 기운] 장의 활용, 즉 에너지 방어 시스템을 지켜 주고 보호해 주고 살펴 주는 유일한 장치이고, 지구인의 종교심이 자기 에너지 장의 수준을 넘어서 이상적으로 승화시키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지구인의 영적 진보는 자신의 물질적 에너지 형태가 순수한 정신적 에너지 장으로 변화할 때 일어나기 때문이다.
대웅(大雄)의 감군(監群) 하나님의 법으로 지구인의 정령(精靈:유체의 영혼)을 외계인[天人]들이 먹지 못하게 금지시켰으나, 그 법은 대법(大法}으로 유지하고 지구인의 정령에 관한 것은 따로 적용하는 소법(小法)이 책정되었으며, 그것은 하나님이 루웅(壘雄:루시퍼)에게 지시하여 특별히 지구인을 사육하고 도살하는 행위를 단속하고 계속 와니퍼니 생산력을 증가하도록 권장하면서 외계인에게 불사의 생명을 유지하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도록 하는 것이다. 이것에 대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보면, 전 우주에 존재하는 생명들이 하나같이 먹이사슬에 의해 그 영혼이 유지되도록 하였고, 그래서 지구인의 존재는 외계인(천인)에게 영적인 먹이 감으로 순순히 헌물(獻勿)하도록 이미 설정되어 있었으며, 그 먹이사슬에서 살아남는 생명들은 자신의 죽음을 통해서 윤회의 생명으로 부활하게 되도록 한 현상의 영리(靈理)로 동물에서 인간으로 처음 부활한 생명들이 상급의 영신(靈神)에게 일방적인 죽임을 당하지 않도록 규정해 두었다고 했고, 영신들에게 지구인 영혼이 와니퍼니로 헌물되는 것은 지구인의 영혼이 우주의 차원으로 진화하는 과정에 일어날 수밖에 없는 자연현상이므로. 이러한 현상으로부터 영원히 도피하여 자신의 생명을 보존할 수 있는 방법은 자신의 영적 진보가 물질적 차원이 아닌 정신적 차원으로 도약하지 않으면 달리 방도가 없으며, 지구인의 영혼들 중에 하나님이 직접 거두게 될 영혼은 절대로 영신[외계인]들이 건드릴 수 없도록 되어 있는데, 영신(靈神)의 인자(因子)를 가진 지구인의 영혼은 창조의 세계에서 하나님과 하나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무한한 자비의 혜택을 받고 있으므로 스스로 영적으로 선행하고 있는 지구인의 영혼은 먹이사슬의 법칙에 의해 포획하거나 살육하는 무모한 행위를 엄중하게 금지하고 있었지만, 루웅(壘熊)은 한인의 천왕(天王)들에게 인간 유체를 가공하거나 도살할 수 있는 사업권에 대한 합법적인 승인을 요구하였고, 그 천왕들 중에 한웅도 포함되어 있었다. 모든 우주의 법칙은 자연의 이치에서 나오고 자연의 이치가 곧 하나님의 법칙이며, 한웅도 그 하나님의 대법(大法)을 존중하면서, 한웅이 지구인의 위대한 영혼인자(靈魂因子)를 구원하려고 지구를 지배하였으나, 그 역시 거짓된 가치관에 물들은 생명들은 영적 세계의 먹이사슬에 당연히 희생물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여 루웅이 제안한 헌물의 영리법칙에 동참하였던 것이다.
지문의 비밀
천부주작인의 과학정신 지구인 여러분이 우주와 자연의 신비한 실재(實在)를 이해하려면 단일적, 획일적 사유에서 벗어나 사유에 관한 대상의 전체를 이해하는 안목이 있어야 한다. 그것은 경험의 이미지를 통해 산출된 창조적인 능력과 상상력이 없으면 전혀 불가능하고, 창조적인 능력을 갖추지 못한 상태에서 사유하는 세계는 단지 과거의 경험을 현재의 경험으로 반영하는 감각과 인상의 정도에서 사물을 연관하는 논리의 수준에 머물게 된다. 창조력의 상상력은 자연의 실재를 해석하는 지각작용을 무한으로 연관시키는 충동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고정된 인식이 아니라 자연의 실재적인 것과 비실재적인 것을 분별하여 그 인식을 조종하는 유동적인 지각작용을 말한다. 여기에 그 중심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도구가 상징이며, 상징은 실재 세계의 직접성을 전체적으로 관련 지우면서 의사소통을 열어 나가는 힘을 발휘하고, 직관의 상징은 사물의 내적세계를 통찰하는데 매우 탁월한 효과를 이루게 한다. 사물의 내적세계와 외적 세계를 융합시키는데 있어서 상징의 의미를 만들어 나가지 않으면 사유하는 이해와 통찰을 가능하게 할 방법이 없다는 것이다. 상징은 사물의 내면을 통찰하는 통로로서, 상징의 통로를 통해 내면세계 속으로 들어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내부도 통찰할 수 있는 것이다. 그 상징이란 어떤 사물의 대상을 이해할 때 그 사물과 비교하고 연관하는 체계를 뜻하는 것으로 한웅의 천부주작인이 세상에 출현하였다. 형상 한다는 것은 물상을 건다는 것으로 천부주작인은 지구인에게 하나님[上帝]을 통찰할 수 있는 상징물로 인류 역사에 최초로 나타내 보인 형상이다. 고대 지구인은 천부주작인의 형상을 바라보고 하나님의 존재를 처음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되었으며, 천부주작인은 상황에 따른 개인의 깊은 통찰력을 요구하는 것으로, 큰 헛소리를 가지고 개인을 압도하며 깨우치려고 하는 것은 아니다. 상징의 의미는 상징을 사유하는 사람들의 개인적인 성향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기 때문에 상징의 의미는 고정되어 있지 않고 다양한 의미를 지니고 있으므로, 지구인 여러분이 천부주작인을 통해 하나님의 존재를 어떻게 이해하는가 하는 것도 바로 거기에 어떠한 개념으로 하나님의 형상이 실재하는가 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자신이 직접 한웅에게 꺼내 준 천부주작인의 상징적 연관을 통해 문명의 기술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그 리얼리티를 통해서 새로운 개념들을 발견하고 매우 사실적인 학문의 탐구에도 들어갈 수 있었다. 하나님의 세계를 지구인이 사유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은 사물의 본성을 논리적으로 이해한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만물을 어떻게 창조하였는가? 하는 것을 천부주작인을 통해 보여주고 가르침으로 지구인은 자연의 변화에 대한 깊은 연구를 하게 되었다. |
||
|
|